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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새해 첫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2/01/14 [16:37]

포항시 새해 첫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

박영재 기자 | 입력 : 2022/01/14 [16:37]

포항시에 새해 첫 아너 소사이어티이자 포항시 2번째 부부 아너 소사이어티가 탄생했다.

 

▲ 포항시 새해 첫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 포항시 2번째 부부 아너 소사이어티  © 포항시


포항시는 14일 시청에서 포항시 11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된 이은주 씨와 가족, 이강덕 포항시장,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임재선 포항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시 신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포항이 고향인 이은주 씨는 약사 출신으로 평소 나눔과 봉사활동에 관심을 가지던 중 남편의 권유를 받고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으로 가입했다.

 

또한, 이은주 씨의 배우자인 김우석 오거리사랑요양병원 원장은 지역에서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하며 지난 2016년에 포항시 7호(경북 57호)로 아너 소사이어티에가입했으며, 이번 이은주 씨의 신규 회원가입을 통해 포항시 2번째 ‘부부아너 소사이어티’로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특히, 김우석 원장은 대구지검 포항지청 법사랑위원회 의료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수년 째 장애인시설·한부모시설에 의료봉사와 함께 기부도 꾸준히 하고 있으며, ‘경상북도 보건단체 의료봉사단’ 단장 및 ‘경상북도 의사회’ 부회장을 역임하며 보건・복지 전반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은주 씨는 “남편과 함께 지역 내 기부와 봉사활동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겠다”며, “우리 아이들이 부모의 삶을 본받아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살았으면 한다”라고 참여소감을 밝혔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한 이은주 아너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포항시에서 더 많은 아너 소사이어티가 탄생해 행복과 나눔문화가 널리 확산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난2007년 12월 갈수록 심해지는 양극화로 인해 사회공동체가 당면하게 될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설립한 것으로, 1억 원 이상 기부 또는 5년 이내 1억 원을 기부 약정할 경우 개인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기부된 성금은 저소득층·한부모가정 지원과 장학금 등으로 사용된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Pohang City's first Honor Society is born in the new year

 

Pohang City's first Honor Society of the New Year and Pohang City's second couple Honor Society was born.

 

In the presence of Pohang City Hall on the 14th, Lee Eun-ju and her family, who became members of the 11th Pohang Honor Society, Pohang Mayor Lee Kang-deok, Gyeongbuk Social Welfare Community Chest Jeon Woo-heon, and Pohang City Fruit of Love Sharing Volunteer Group Director Lim Jae-sun and officials attended. He said that he had a sign-up ceremony.

 

  Eun-ju Lee, a native of Pohang, was a pharmacist and was interested in sharing and volunteering, but at the invitation of her husband, she joined the Honor Society (Gyeongbuk Social Welfare Community Chest).

 

  In addition, Lee Eun-joo's spouse, Kim Woo-seok, director of Ogeori Sarang Nursing Hospital, joined the Honor Society in 2016 as Pohang-si No. 7 (Gyeongbuk-do No. They were listed side by side as the 2nd 'Couple Honor Society' in Pohang.

 

  In particular, Director Kim Woo-seok has been consistently donating and providing medical services to facilities for the disabled and single-parents for several years while serving as the medical chairperson of the Daegu District Prosecutor's Office Pohang District Prosecutor's Office Beopsarang Committee. He has been active in health and welfare in general.

 

  Eun-ju Lee said, “I will be more interested in donations and volunteer activities in the local area with her husband,” said Eun-ju Lee. .

 

  Pohang Mayor Lee Kang-deok said, “I sincerely thank Honor Lee Eun-joo who delivered hope to neighbors in need to make a beautiful world.

 

  Meanwhile, the honor society was established by the Community Chest of Korea in December 2007 to solve the social problems that the social community will face due to the ever-increasing polarization. If you agree to donate 100 million won, you can join as an individual member, and the donated money will be used to support low-income families and single-parent families, as well as scholarships.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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