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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구)부구교 2월 1일부터 차량통행 금지 'C등급'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22/01/17 [14:09]

울진 (구)부구교 2월 1일부터 차량통행 금지 'C등급'

이우근 기자 | 입력 : 2022/01/17 [14:09]

울진군은 2월 1일부터 북면 부구리 부구천을 횡단하는 (구)부구교의 차량 통행을 금지한다고 17일 밝혔다.

 

▲ 울진군, (구)부구교 차량 통행금지  © 울진군


군에 따르면 총연장 154m, 폭 8m인 (구)부구교는 60년 전인 1961년 12월에 준공된 교량으로, 2020년 하반기 정밀안전점검 결과 기초손상이 심각하여 ‘C’등급 판정을 받아 철거 또는 긴급한 보수가 요구되는 교량이다.

 

지난 2006년 상류의 신설교량인 (신)부구교가 준공되면서 철거할 계획이었으나, 한국수력원자력 한울본부 직원 및 관계자들이 출퇴근 시 주로 사용하고 있다는 한울본부의 요청으로 지금까지 사용해 오고 있었다.

 

울진군은 교량이 노후되어 차량 운행을 계속할 경우 붕괴 등 안전사고의 우려가 있음을 고려하여, 주민설명회 및 한울본부와의 협의를 마치고 오는 31일까지 홍보 후 2월 1일부터 보행자 및 자전거 통행만 허용하고 차량통행을 금지하기로 했다.

 

표남호 건설과장은 “차량통행 금지에 따라 일대에 출퇴근 교통 혼잡이 예상되나, 최근 안전소홀로 인한 각종 시설물 붕괴, 추락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며, “군민의 생명보호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인 만큼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Uljin-gun to ban (old) Bugu Bridge from February 1st

 

 Uljin-gun announced on the 17th that it will ban vehicles from the (old) Bugu Bridge crossing the Bugucheon Stream in Bugu-ri, Buk-myeon from February 1.

 

According to the military, the (old) Bugu Bridge, which has a total length of 154 m and a width of 8 m, was completed in December 1961, 60 years ago. It is a bridge in need of repair.

 

 It was planned to be demolished when the (new) Bugu Bridge, a new upstream bridge, was completed in 2006, but it has been used until now at the request of the Hanul Headquarters that employees and related personnel of the Hanul Headquarters of Korea Hydro & Nuclear Power are mainly using it for commuting.

 

 In consideration of the risk of safety accidents such as collapse if the vehicle continues to operate due to the aging of the bridge, Uljin-gun will allow only pedestrians and bicycles to pass from February 1 after discussing with residents and Hanul Headquarters and publicity until the 31st. and to ban vehicles.

 

 Pyo Nam-ho, Construction Division Manager, said, “Due to the ban on vehicle traffic, traffic congestion is expected in the area, but recently, various facility collapses and fall accidents have occurred frequently due to neglect of safety. We ask for your active cooperation.”

기사제보:lwk1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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