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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산불피해 주민 긴급복지 생계비 접수 받는다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22/03/11 [16:09]

울진군, 산불피해 주민 긴급복지 생계비 접수 받는다

이우근 기자 | 입력 : 2022/03/11 [16:09]

울진군은 지난 4일 발생한 산불로 부상, 재산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긴급복지 생계비 신청을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 울진군청 전경     ©울진군

 

군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산불 피해 가구 중 재산 기준 1억 3,000만원 이하, 금융재산은 1인 가구 기준 726만원 이하, 4인 가구 기준 932만원 이하지만, 기준을 다소 초과하더라도 주민들의 상황을 고려하여 적극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생계비 지원 금액은 1인 가구는 488,800원 4인 가구 1,304,900원이며,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고 접수순으로 순차 지원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울진군청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으로 하면 된다.

 

윤은경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긴급생계비 지원이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주민들의 생활이 하루빨리 안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Uljin-gun receives application for living expenses for emergency welfare for residents affected by forest fires

 

Uljin-gun announced on the 11th that it is accepting applications for emergency welfare living expenses for residents who have suffered injuries and property damage due to the wildfire on the 4th.

 

According to the county, the target of support is 130 million won or less based on annual income, 7.26 million won or less for single-person households, and 9.32 million won for 4-person households among forest fire-damaged households. decided to support

 

 The amount of support for living expenses is 488,800 won for single-person households and 1,304,900 won for four-person households.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the eup and myeon office or the Welfare Policy Division of Uljin-gun Office, Hope Welfare Team.

 

 Yoon Eun-kyung, head of the welfare policy department, said, "I hope that this emergency livelihood support will be of some help to the affected residents, and I will do my best to stabilize the lives of the residents as soon as possible."

기사제보:lwk1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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