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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피해 현장 찾은 윤석열 신한울 3·4호기 조기 착공 재확인

수습과 복구를 위해 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줄 것 건의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22/03/15 [16:20]

산불 피해 현장 찾은 윤석열 신한울 3·4호기 조기 착공 재확인

수습과 복구를 위해 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줄 것 건의

이우근 기자 | 입력 : 2022/03/15 [16:20]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울진 산불 피해 현장 방문     ©울진군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5일 울진 산불 피해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수습과 복구를 위해 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줄 것을 건의했다.

 
울진군에 따르면 15일 피해가 극심한 검성리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이재민들이 임시 거주 중인 부구3리 마을회관으로 이동해 이재민들의 피해 상황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위로의 말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 함께한 전찬걸 울진군수는 이재민들의 주택 재건축에 따른 건축비용을 정부 차원에서 지원 검토해 줄 것과 농축산농가에 대한 보상과 함께 보상목록에 없는 송이 피해 농가에 대해 정부재난지원금으로 지원해줄 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번 산불의 경우 사회재난으로 분류되어 지침상 이재민 주택 복구비와 관련된 지원은 없고, 주택 전파 시 주거비 1,600만과 최대 8,840만원의 복구자금 융자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지원 조건은 20년 상환 기준으로 대다수의 이재민이 고령층인 것을 감안하면 현실적으로 신청이 어려운 실정이다.

 

또한, 송이 피해의 경우 현재까지 신고된 농가만 약 305건이고 향후 신고건수가 더 늘어날 것을 감안하면 피해가 심각하지만, 임산물 피해보상에 관한 관련 규정이 없어 지원책은 전무한 상황이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공평하게 보상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주택 복구에도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현장의 빠른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복귀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정부의 관심과 지원이 중요하다”며, “보상에서 제외된 모든 피해농가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울진에 있는 신한울 3·4호기 조기 착공도 재차 강조했다. 윤 당선인은 "이 지역의 경제를 좀 일으켜야 해서 (신한울 3·4호기) 공사 착공을 가급적 빨리 해 지역에서 좀 많이들 일할 수 있게 해보겠다"며 "대선 공약으로 발표한 것이니까 (새) 정부가 출범하면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President-elect Yoon Seok-yeol visits the site of the Uljin wildfire damage

 

President-elect Yoon Seok-yeol visited the site of the forest fire damage in Uljin on the 15th and suggested that the government provide active support for recovery and recovery.

 

According to Uljin-gun, on the 15th, after visiting the site of the severely damaged Geomseong-ri and receiving a report on the situation, they moved to the Bugu 3-ri Village Hall, where the victims are temporarily living, and listened to the victims' damage situation and difficulties, and gave their condolences. had

 

 Uljin County Mayor Jeon Chan-geol, who was with the site, strongly demanded that the government review support for the construction costs of the reconstruction of the victims' homes and provide compensation to livestock and livestock farms as well as government disaster subsidies to farms that were not on the compensation list.

 

 In the case of this wildfire, it is classified as a social disaster and there is no support related to the cost of restoration of the victim's home according to the guidelines. Considering that this is an elderly group, it is difficult to apply in reality.

 

 In addition, in the case of pine damage, only about 305 farms have been reported so far, and considering that the number of reported cases will increase in the future, the damage is serious, but there are no support measures because there are no related regulations on compensation for damage to forest products.

 

 President-elect Yoon Seok-yeol said, "We will do our best to ensure that the victims receive equal compensation, and we will do our best not to interfere with the restoration of houses."

 

 Uljin County Mayor Jeon Chan-geol said, "The government's interest and support is of the utmost importance for the speedy restoration of the site and the return to daily life of the victims."

기사제보:lwk1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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