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힘내라, 울진!” 재난극복 캠페인 펼쳐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22/03/25 [14:59]

“힘내라, 울진!” 재난극복 캠페인 펼쳐

이우근 기자 | 입력 : 2022/03/25 [14:59]

울진군은 25일부터 4월 3일까지 봉평신라비 전시관, 덕구온천호텔에서 “힘내라, 울진!”재난극복 캠페인 중 하나로 “산불피해로 상처 입은 울진을 위로해주세요” 응원 메시지 전달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5일 밝혔다.

 

▲ “힘내라, 울진!” 재난극복 캠페인 전개  © 울진군


군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유례없는 대형 산불로 인해 많은 이재민들이 발생하고, 서울 면적의 40%가 소실된 울진을 위로하고 함께 상처를 극복하기 위해 실시하게 되었으며, 해당 기간 동안 참여 장소를 방문하여 울진을 향한 응원 메시지를 포스트잇에 적어 붙이는 형태로 진행된다.

 

또한 25일부터 5월 8일까지 산불피해 기간 동안 자발적으로 소방관들을 위로한 다수의 울진 업체들을 위해 “착한가게를 칭찬해주세요”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기간 동안 울진 방문객을 대상으로 울진의 착한가게를 방문하여 온라인으로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특산품을 제공하며, 울진군은 자발적으로 선행을 베푼 익명의 착한가게를 계속 발굴해 나가고 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힘내라, 울진!’ 캠페인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울진을 방문하여 산불로 인해 큰 상처를 입은 이재민과 울진군민의 마음을 위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Cheer up, Uljin!” Disaster Overcoming Campaign

 

 Uljin-gun announced on the 25th that from the 25th to April 3rd, at the Bongpyeong Shillabi Exhibition Hall and Deokgu Onsen Hotel, as one of the disaster overcoming campaigns, “Cheer up, Uljin!” said.

 

According to the military, this campaign was conducted to comfort Uljin, which lost 40% of Seoul’s area, and to overcome the wounds together due to the unprecedented large-scale wildfire, which caused many victims. It proceeds in the form of writing and pasting a message of support on a Post-it.

 

 In addition, from the 25th to the 8th of May, a “Praise the Good Store” campaign will be held for a number of Uljin businesses who voluntarily comforted firefighters during the wildfire.

 

 During this period, Uljin visitors visit a good store in Uljin and authenticate online, and a special product will be provided through a lottery.

 

 Uljin County Mayor Jeon Chan-geol said, “I hope that through the ‘Cheer up, Uljin!’ campaign, many people will visit Uljin and comfort the victims of the wildfire and the people of Uljin.”

기사제보:lwk132@naver.com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