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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외국인 투자유치 프로젝트 상품화지원사업 선정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2/04/11 [16:36]

경주시, 외국인 투자유치 프로젝트 상품화지원사업 선정

박영재 기자 | 입력 : 2022/04/11 [16:36]

【브레이크뉴스 경주】박영재 기자=경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 공모한 ‘2022년 외국인 투자유치 프로젝트 상품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 경주시청 전경     ©경주시 제공

 

시가 제출한 자동차 부품산업 위주의 산업구조 혁신을 위한 ‘4차산업혁명 연계 산업구조 혁신 클러스터 도시 경주 프로젝트’가 채택됐기 때문인데, 올해 경주시 등 3개 기관이 사업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외국인 투자유치 프로젝트 상품화 지원사업은 지자체, FEZ(경제자유구역) 등 투자유치를 원하는 기관의 유망 프로젝트를 선정해 타겟기업 발굴, 투자설명회(IR) 등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경주시는 5500만원(총 사업비 80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앞서 경주시는 차량용 첨단소재 성형가공기술 고도화센터(2022년 완공), 탄소 소재·부품 리사이클링센터(2023년 완공), 배터리 공유스테이션 통합관제 허브센터(2024년 완공) 등 국책 R&D 기관을 연이어 유치한 바 있다.

 

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특화된 첨단 외투 기업 및 연구소 등 유치방안 마련, 타 지역과 차별화된 전략수립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시장은 “KOTRA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4차 산업혁명 신산업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 전략산업인 자동차부품산업을 육성하고 친환경 전기완성차 및 관련 소재·부품 클러스터를 조성해 경주를 자동차산업의 메카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Gyeongju City selected as a commercialization support project for foreign investment attraction projects

 

Gyeongju City announced on the 11th that it was selected for the ‘2022 Foreign Investment Attraction Project Commercialization Support Project’ by the Ministry of Trade, Industry and Energy and the Korea Trade-Investment Promotion Agency.

 

This is because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linked Industrial Structure Innovation Cluster Urban Gyeongju Project’ for industrial structure innovation centered on the auto parts industry submitted by the city was adopted.

 

The commercialization support project for foreign investment attraction projects is a project that selects promising projects of institutions that want to attract investment, such as local governments and FEZs (free economic zones), and supports activities such as discovery of target companies and investment briefings (IR).

 

With this project selection, Gyeongju City will receive a government subsidy of 55 million won (total project cost 80 million won).

 

Previously, Gyeongju City had previously attracted national R&D institutions such as the Advanced Materials and Processing Technology for Vehicles (completed in 2022), the Carbon Material/Parts Recycling Center (completed in 2023), and the Battery Sharing Station Integrated Control Hub Center (completed in 2024). .

 

Through this project, the city expects that it will be possible to establish a strategy differentiated from other regions by preparing a plan to attract specialized high-tech foreign-invested companies and research institutes.

 

Mayor Nak-young Joo said, “We will do our best to attract world-class 4th industrial revolution new industries through close cooperation with KOTRA. We will nurture it as an industrial mecca,” he said.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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