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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산불 주택피해 대상 성금 1차 지급 실시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22/04/12 [15:06]

울진군, 산불 주택피해 대상 성금 1차 지급 실시

이우근 기자 | 입력 : 2022/04/12 [15:06]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울진군은 12일 산불로 주택 피해를 입은 주민대상으로 모금기관별 성금이 지급된다고 밝혔다.

 

▲ 울진산불 특별성금 1차 지급 실시 - 죽변면 화성2리  © 울진군


군에 따르면 주택피해 주민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이번 성금은 모금기관들이 자체적으로 배분관련위원회를 거쳐 기준을 산정하였으며, 전파 5,200만원, 반파 3,100만원, 부분소 1,150만원, 세입자 2,500만원이 각각 지급된다.

 

지급 방법은 개인통장에 모금기관(재해구호협회, 공동모금회, 적십자)별로 입금되며, 주택 피해 추가 지원, 생계형 지원 등에 대한 2차 성금지급은 협의 후에 계속될 예정이다.

 

성금 외에 국·도·군비 지원은 기존 주택 피해 지원금에 추가 지원까지 더해져 전파 3,800만원, 반파 1,900만원, 소규모 소실 1,500만원, 세입자 900만원이 지원되며, 추경 이후 지급할 계획이다.

 

특히, 그동안 박형수 국회의원(영주영양봉화울진)과 군이 피해 주민들이 최대한 지원 받을 수 있도록 관계기관들에게 지속적으로 건의, 요청한 결과 지난 2019년 강원산불 1차 성금지급액에 비해 2,200만원을 더 지원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박형수 국회의원은 “시름에 빠진 피해주민들에게 이번 성금이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정부에서도 추가지원을 시행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2차 성금 지급도 빠른 시일 안에 진행될 수 있도록 모금기관, 중앙정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고 있다”며, “피해 주민들이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희망과 용기를 잃지 말고 함께 다시 일어서자”고 전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Uljin-gun, first payment of donations for housing damage from forest fires

 

 Uljin-gun announced on the 12th that donations by fundraising organizations will be provided to residents who have suffered damage to their homes due to the wildfire.

 

 According to the county, this donation to residents suffering from housing damage was determined by the fundraising organizations through their own distribution-related committee.

 

 The payment method is deposited into a personal bank account for each fundraising organization (Disaster Relief Association, Community Chest, Red Cross), and secondary donations for additional housing damage and livelihood support will continue after consultation.

 

 In addition to donations, support for national, provincial and military expenses is added to the existing housing damage subsidy, providing 38 million won for radio waves, 19 million won for half waves, 15 million won for small burnouts, and 9 million won for tenants.

 

 In particular, as a result of continuous suggestions and requests from National Assemblyman Park Hyung-soo (Yeongju Yeongyang Bonghwa Uljin) and the military to related organizations so that the victims can receive maximum support, 22 million won more than the 1st donation for the Gangwon forest fire in 2019 can be received. there has been

 

 Assemblyman Park Hyung-soo said, "I hope this donation will be of some help to the victims who are in trouble." He said, "The government will work together to implement additional support."

 

 Uljin County Mayor Jeon Chan-geol said, “We are continuously consulting with fundraising organizations and the central government so that the second donation can be made as soon as possible. Let's not lose our courage and stand up together again."

기사제보:lwk1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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