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경주시, 건강친화형 공동주택건설기준 강화키로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2/04/13 [13:56]

경주시, 건강친화형 공동주택건설기준 강화키로

박영재 기자 | 입력 : 2022/04/13 [13:56]

【브레이크뉴스 경주】박영재 기자=경주시는 경북 최초로 새집증후군을 막기 위한 ‘경주시 건강 친화형 공동주택건설 기준’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 경주시, 건강친화형 공동주택건설기준 강화키로     ©경주시

 

건강친화형 공동주택은 오염물질을 적게 방출하는 건축자재를 사용하고 환기 성능을 향상해 새집증후군 문제를 개선한 주택을 말한다.

 

실제로 신축 아파트의 경우 시멘트, 벽지, 장판, 가구, 가전제품 등에 쓰인 접착제 등에서 독성화합물이 뿜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환경부는 실내공기질 관리법을 적용하지만 이미 지어진 건축물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사실상 사후 처방전 수준인데다, 국토교통부 역시 건강친화형 주택건설기준을 마련했지만 다소 미흡한 것이 현실이다.

 

국토부 기준에 따르면, 5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친환경 건축자재 적용 등 6개 항목만 의무기준으로 하고 있고,흡방습, 흡착 기능성 자재는 5%이상, 항곰팡이, 항균 기능성 자재는 10% 이상의 최소 기준 이상 적용하도록 하고 있다.

 

사정이 이런 탓에 90~95%는 시공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새집증후군 근절 정책이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경주시는 기능성 건축자재 모든 항목(흡방습, 흡착, 항곰팡이, 항균)에 대해 30%이상 기준을 강화하고, 적용대상도 기존 500세대 이상에서 100세대 이상으로 확대한 ‘경주시 건강친화형 공동주택 건설기준’을 마련했다

 

앞으로 경주시는 기능성자재 의무사용 실효성 확보를 위해 사업계획승인 시 승인조건으로 부여하고 사용검사 시에 시공여부를 철저히 확인할 계획이다.

 

또 기존 승인된 건설 중인 공동주택에 대해서도 시행사 등 사업주체에 권고 조치를 내려 강화된 기준이 적용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주낙영 시장은 “경주시 건강친화형 공동주택 건설기준 마련을 통해 입주자들이 피부로 느낄 정도로 실내 공기 질이 개선되고, 아토피 등 환경성 질환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 시민들이 실내공기 오염 걱정 없이 쾌적한 실내주거환경에서 거주 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Gyeongju to strengthen standards for health-friendly apartment housing construction

 

Gyeongju City announced on the 13th that it has prepared the ‘Gyeongju health-friendly apartment building construction standards’ to prevent sick house syndrome for the first time in Gyeongbuk.

 

Health-friendly MDU refers to a house that uses building materials that emit less pollutants and improves ventilation performance to improve the sick house syndrome problem.

In fact, in the case of newly built apartments, toxic compounds are being emitted from adhesives used for cement, wallpaper, flooring, furniture, and home appliances.

 

In response, the Ministry of Environment applies the Indoor Air Quality Management Act, but it is only for buildings that have already been built, so it is practically at the level of an ex post prescription.

 

According to the standards of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only six items, including the application of eco-friendly building materials, are mandatory for apartment houses with 500 or more households. The minimum standards are to be applied.

 

Because of this situation, 90-95% of the cases did not require construction, so the policy to eradicate sick house syndrome was not effective.

 

Accordingly, Gyeongju City strengthened the standard of 30% or more for all functional building materials (moisture absorption, moisture absorption, antifungal, antibacterial), and expanded the scope of application from 500 households or more to 100 households or more. Construction standards have been established

 

In the future, Gyeongju City plans to grant it as an approval condition when the project plan is approved to secure the effectiveness of the mandatory use of functional materials, and thoroughly check the construction status at the time of use inspection.

 

In addition, for apartment houses under construction that have already been approved, the company plans to focus its administrative power so that the strengthened standards can be applied by issuing recommendations to project entities such as the developer.

 

Mayor Nak-young Joo said, “By establishing standards for construction of health-friendly apartment houses in Gyeongju, indoor air quality is improved to the extent that occupants can feel it on their skin, and fundamental problems related to environmental diseases such as atopy are solved, allowing citizens to enjoy a comfortable indoor living environment without worrying about indoor air pollution. We will focus our administrative power so that we can live in the city.”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경주시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