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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감포항 송대말등대 빛 체험전시관, 독일‘IF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2/04/18 [14:32]

경주 감포항 송대말등대 빛 체험전시관, 독일‘IF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박영재 기자 | 입력 : 2022/04/18 [14:32]

【브레이크뉴스 경주】박영재 기자=경주 감포항 송대말등대 빛 체험전시관이 ‘2022년 IF디자인 어워드’ 인테리어 부문에서 공공전시 본상을 수상했다.

 

▲ 경주 감포항 송대말등대 빛 체험전시관, 독일‘IF디자인 어워드’서 수상  © 경주시


18일 경주시에 따르면 컨설팅 회사인 International Forum Design사가 수여하는 IF디자인 어워드 상은 독일의 레드도트 어워드, 미국의 IDEA 디자인 어워드 등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올해 IF디자인 어워드에는 세계 49개국, 1만 1000여개 출품작이 치열한 경쟁을 벌인 가운데 송대말 등대 빛 체험전시관은 인테리어 부문 공공전시 본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지난해 앤어워드 그랑프리상 수상에 이어 연속으로 디지털미디어·디자인 분야에서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감포항 무인등대 송대말등대를 리뉴얼해 만든 빛 체험 전시관은 국내 최초 헤리티지 아트 체험 전시관이다.

 

115여평 공간에 송대말등대를 비롯한 해양문화와 천년고도 경주의 역사, 감은사 등 문화유산을 미디어아트 영상 및 참여형 콘텐츠로 접할 수 있게 조성돼 있다.

 

다양한 콘텐츠는 ‘천년광체(千年光體)’라는 주제로 경주와 감포의 천년역사와 현재, 그리고 미래 천년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보여준다.

 

또 동해바다의 아름다운 경치와 깊은 바다 속에서 나풀거리는 싱싱한 해초류를 선명하게 볼 수 있어 관광객들의 호응이 크다.

 

경주시 관계자는 “빛 체험전시관이 단순한 감상이 아닌 몸소 체험할 수 있는 해양문화공간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Gyeongju Gampo Port Songdae Horse Lighthouse Light Experience Exhibition Hall, Germany’s ‘IF Design Award’ Main Prize

 

Gyeongju Gampo Port Songdae Horse Lighthouse Light Experience Exhibition Hall won the ‘2022 IF Design Award’ for the public exhibition main prize in the interior category.

 

According to Gyeongju City on the 18th, the IF Design Award awarded by International Forum Design, a consulting company, is considered one of the world's three major design awards along with the Red Dot Award in Germany and the IDEA Design Award in the United States.

 

In this year's IF Design Awards, over 11,000 entries from 49 countries around the world competed fiercely.

 

With this award, it has achieved success in winning awards in the digital media and design fields following last year's Ann Awards Grand Prix award.

 

Gampo Port Unmanned Lighthouse The Songdaemal Lighthouse was renovated to create the light experience exhibition hall, the first heritage art exhibition hall in Korea.

 

In a space of about 115 pyeong, it is built to provide access to maritime culture including Songdaemal Lighthouse, the history of a thousand-year-old Gyeongju, and cultural heritage such as Gaunsa Temple through media art images and participatory content.

 

The various contents show the thousand-year history, present, and future thousand years of Gyeongju and Gampo in a storytelling manner under the theme of ‘The Millennium Light Body’.

 

In addition, visitors can clearly see the beautiful scenery of the East Sea and the fresh seaweeds fluttering in the deep sea, which is very popular with tourists.

 

An official from Gyeongju City said, “We will make the Light Experience Exhibition Center a space for marine culture where you can experience yourself rather than simply appreciate it.”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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