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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사업 추진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2/04/20 [12:44]

경주시,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사업 추진

박영재 기자 | 입력 : 2022/04/20 [12:44]

【브레이크뉴스 경주】박영재 기자=경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위해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중이라고 20일 밝혔다.

 

▲ 경주시청 전경     ©경주시 제공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시가 은행에 중소기업의 운전자금 융자 추천을 하고 1년 동안 대출금의 3%에 해당하는 이차보전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시는 1100억원의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지원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경주에 본사와 주사무소 또는 사업장을 둔 제조·건설·무역·운수업 등 11개 업종 중소기업으로 융자 추천 한도액은 일반업체는 3억원, 여성기업을 비롯한 우대업체는 5억원이다.

 

시는 지난해 하반기 535개 기업 대출금에 대한 14억 7000만원의 이차보전금 지원을 지난달 완료한 바 있으며, 올해 상반기 600여개 기업의 대출금에 대한 이차지원금 17억원을 9월 중에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2년 연속 경주시로부터 운전자금 지원을 받은 기업은 경북도가 지원하는 중소기업 운전자금(이차보전률 2%)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또 NH농협은행을 통해 경주시·한수원 상생협력기금(1200억원)을 기반으로 한 이차보전금 지원(이차보전률 1.8%)도 받을 수 있다. 상생협력기금은 기업 당 10억원 한도로 융자추천을 하고 있어 기업들로부터 호응이 크다.

 

경주시 관계자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등을 통해 기업들이 경영을 안정시키고 성장 기반을 다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Gyeongju City promotes working capital support project for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SMEs)

 

Gyeongju City announced on the 20th that it is actively promoting a working capital support project for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SMEs) for companies suffering from the prolonged COVID-19 and economic downturn.

 

According to the city, this project is a project that recommends SMEs' working capital loans to the city bank and provides secondary maintenance money equivalent to 3% of the loan amount for one year.

 

The target of support is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SMEs) in 11 industries, including manufacturing, construction, trade, and transportation, which have their headquarters and main offices or workplaces in Gyeongju.

 

In the second half of last year, the city completed a secondary subsidy of 1.47 billion won for loans to 535 companies last month.

 

Meanwhile, companies that have received working capital support from Gyeongju City for two consecutive years can receive additional support for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SMEs) working capital (secondary maintenance rate 2%) supported by Gyeongsangbuk-do.

 

In addition, through NH Nonghyup Bank, you can receive secondary maintenance support (secondary maintenance rate of 1.8%) based on the Gyeongju City and KHNP win-win cooperation fund (120 billion won). The Win-Win Cooperation Fund recommends loans with a limit of 1 billion won per company, so it is well received by companies.

 

An official from Gyeongju City said, “I hope that companies can stabilize their management and lay the foundation for growth through the working capital of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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