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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안동시의회, “꿀벌산업 활성화 대책 수립 촉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2/04/21 [17:40]

안동시의회, “꿀벌산업 활성화 대책 수립 촉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2/04/21 [17:40]

【브레이크뉴스 안동】이성현 기자=안동시의회(의장 김호석)는 21일 제23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꿀벌산업 활성화 중장기 대책 수립’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밝혔다.

 

▲ 안동시의회 임시회  © 안동시의회


건의문에는 양봉업 피해 농가 지원을 위해 ▲이상기후에 대응할 선진 사육기술 및 질병방제 관련 연구 추진 ▲꿀벌 폐사 재발방지를 위한 국가 차원의 품종개량 및 연구 추진 ▲양봉업 피해농가 대상 꿀벌 지원 육성사업 추진 등의 요구사항이 담겼다.

 

건의문을 낭독한 이재갑 의회운영위원장은 “꿀벌 실종사태가 전남과 경남을 시작으로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다”며 “안동 36개 양봉농가 3천여 군이 피해를 입은 상황”이라 설명했다.

 

이어 “꿀벌실종사태는 6조원 이상의 경제적 손해와 양봉산업의 위기를 넘어 인류 생존의 문제”라며 “지자체가 아닌 국가 차원의 구체적인 지원이 뒷받침 돼야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양봉업 지속을 위한 꿀벌 품종 개량, 지능형 벌통 구축, 환경데이터 분석 등도 국가적 차원에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동시의회는 이 건의문을 국회,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 경상북도의회 등에 제출할 예정이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Andong City Council, “Calling for establishment of measures to revitalize the bee industry”

 

 Andong City Council (Chairman Ho-Seok Kim) announced that at the second plenary session of the 232th extraordinary meeting on the 21st, it had unanimously adopted a proposal urging the establishment of mid- to long-term measures to revitalize the bee industry.

 

  In the proposal, to support farms affected by the beekeeping industry, ▲ research on advanced breeding technology to respond to abnormal weather conditions and disease control ▲ promotion of national breed improvement and research to prevent the recurrence of bee mortality ▲ Promotion of bee support fostering projects for farms affected by the beekeeping industry matter is included.

 

  Lee Jae-gap, chairman of the Parliamentary Steering Committee, who read the proposal, explained, “The disappearance of bees is spreading across the country, starting from Jeollanam-do and Gyeongnam.

 

  He added, "The disappearance of bees is a matter of human survival beyond the economic damage of more than 6 trillion won and the crisis of the beekeeping industry.

 

  He also emphasized that “bee breed improvement, intelligent hive construction, and environmental data analysis should also be promoted at the national level for the continuation of the beekeeping industry.”

 

  Andong City Council plans to submit this proposal to the National Assembly, the 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Gyeongsangbuk-do, and Gyeongsangbuk-do councils.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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