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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열린 소통간담회서 접수된 안건 처리에 ‘박차’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2/04/25 [13:37]

경주시, 열린 소통간담회서 접수된 안건 처리에 ‘박차’

박영재 기자 | 입력 : 2022/04/25 [13:37]

【브레이크뉴스 경주】박영재 기자=김호진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25일 국·소·본부장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23개 읍·면·동을 순시하며 접수받은 ‘2022 시민과의 대화 열린 소통 간담회’ 안건 처리에 가용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라고 지시했다.

 

▲ 김호진 경주시장 대행, ‘2022 시민과의 대화 열린소통간담회’접수 안건 조속 처리 지시  © 경주시


경주시에 따르면 앞서 시는지난달 14일부터 2주간 일정으로 읍·면·동 23곳에서 시민 2800여명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2022 시민과의 대화 열린 소통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

 

시는 지난 간담회 기간 주민 불편사항 및 지역의 숙원사업 등 256건의 시민 안건을 접수받았다.

 

이 자리에서 읍면의 경우 농로·마을안길 확포장, 마을하수처리시설 설치, 편의시설 정비 등이 주를 이뤘고, 동 지역은 주정차 대책, 도로·환경정비, 관광 등 지역 숙원사업에 대한 다양한 건의가 이뤄졌다.

 

건의된 안건은 관련부서에서 면밀히 검토하고 있으며, 향후 추진상황에 대해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시민들에게 통보할 예정이다.

 

특히 주민이 불편함을 느끼는 도로, 수로, 농로, 포장 및 정비 등 별도예산이 수반돼야 할 사업은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조속히 시행할 방침이다.

 

김호진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간담회를 통해 접수받은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들이 모두 빠짐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권한대행은 “신속한 민원처리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 기강 확립과 선거 중립 준수를 당부드린다”며 “권한대행 기간 시정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Gyeongju City 'spurs' the handling of issues received at the open communication meeting

 

Gyeongju Mayor Ho-jin Kim patrolled 23 eup, myeon, and dong at the meeting of the heads of state, sub-division, and headquarters on the 25th and told me to focus all available administrative power on the agenda of the '2022 open communication meeting with citizens' that was received. instructed

 

According to the city of Gyeongju, the city had previously held the ‘2022 open communication meeting with citizens’ by listening to the voices of 2,800 citizens in 23 eup, myeon, and dong for two weeks from the 14th of last month.

 

During the last meeting, the city received 256 citizen agendas, including complaints from residents and long-awaited projects in the region.

 

At this meeting, in the case of eup and myeon, expansion of agricultural roads and villages, installation of village sewage treatment facilities, and maintenance of convenience facilities were the main tasks. .

 

Suggested items are closely reviewed by relevant departments, and future progress will be notified to citizens through the Eup/Myeon/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n particular, for projects that require a separate budget, such as roads, waterways, agricultural roads, pavement and maintenance, which residents feel uncomfortable, an additional supplementary budget will be formed and implemented as soon as possible.

 

Kim Ho-jin, acting mayor of Gyeongju, urged, "I ask that you concentrate your administrative power so that all valuable opinions of citizens received through the meeting can be fully reflected."

 

Next, acting authority Kim said, “We will minimize inconvenience to residents through prompt handling of complaints, and we ask that you establish public office discipline and observe neutrality in the election ahead of local elections. He added.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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