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경주시, 황촌 마을부엌 및 카페, 게스트하우스 조성사업 순항중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2/04/27 [13:46]

경주시, 황촌 마을부엌 및 카페, 게스트하우스 조성사업 순항중

박영재 기자 | 입력 : 2022/04/27 [13:46]

【브레이크뉴스 경주시】박영재 기자=경주시는 다음달 착공해 오는 10월 완공 목표로 성동동 일원 폐가를 개조해 ‘황촌 마을부엌 및 카페, 게스트하우스’로 활용한다고 27일 밝혔다.

 

▲ 경주시, 황촌 마을부엌 및 카페, 게스트하우스 조성사업   © 경주시


경주시에 따르면 사업비는 토지보상비 5억 1000만원, 건축비 3억 1000만원 등 총 8억 2000만원이 투입되며, 역사문화도시 경주의 특징을 살리기 위해 현대식 한옥과 디자인을 가미한 건축양식을 도입했다.

 

총 2동으로 마을부엌과 카페는 한옥식 건축물로 연면적 52.3㎡, 지상 1층 규모로 건립된다.

 

마을부엌 및 카페는 주민들이 상시 이용할 수 있는 공유부엌과 마을 일자리와 수익 창출을 위한 마을 카페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카페는 상시적 공동체 활동을 위한 주민활동공간으로도 사용된다.

 

또 게스트하우스는 연면적 49.6㎡의 1층 규모로 리모델링을 통해 방 3개, 욕실 2개가 구비된 숙박시설로 조성된다.

 

방문객들의 체류시간을 늘리기 위해 지역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

 

경주시는 ‘황촌 마을부엌 및 카페, 게스트하우스’가 완공되면 증기기관차 급수탑, 철도청 관사 등 주변 근대문화자원과 함께 큰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대우 경주시 도시재생사업본부장은 “황촌 마을부엌 및 카페, 게스트하우스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공동체 강화, 주민 일자리 제공, 주민과 청년 간 네트워크 구축 등에 기여함은 물론 지역 방문객들이 근·현대 문화를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거점시설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Gyeongju City, Hwangchon Village Kitchen, Cafe and Guesthouse Construction Project in Progress

 

Gyeongju City announced on the 27th that construction will start next month and be completed in October by renovating abandoned houses in Seongdong-dong and using them as ‘Hwangchon Village Kitchen, Cafe, and Guesthouse’.

 

According to Gyeongju City, a total of 820 million won will be invested, including 510 million won for land compensation and 310 million won for construction.

 

There are a total of two buildings, and the village kitchen and cafe are a hanok-style building with a total floor area of ​​52.3㎡ and one floor above the ground.

 

The village kitchen and cafe will be used as a shared kitchen that residents can use at all times and as a village cafe to create village jobs and profits. In particular, the cafe is also used as a space for residents to engage in regular community activities.

 

In addition, the guesthouse will be remodeled into a three-bedroom and two-bathroom accommodation facility with a total floor area of ​​49.6㎡ on the first floor.

 

In order to increase the stay time of visitors, various programs using local resources will be developed.

 

When the ‘Hwangchon Village Kitchen, Cafe, and Guesthouse’ is completed, Gyeongju expects a great synergy effect with surrounding modern cultural resources such as the steam locomotive water tower and the railway government office.

 

Daewoo Lee, head of the Gyeongju Urban Regeneration Project Headquarters, said, “The Hwangchon Village Kitchen, Cafe, and Guesthouse are projects promoted as part of the Urban Regeneration New Deal project. It will become a base facility where people can comfortably enjoy modern and modern culture.”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경주시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