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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산불 피해세대에 생활안정지원금 지급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22/04/28 [13:55]

울진군, 산불 피해세대에 생활안정지원금 지급

이우근 기자 | 입력 : 2022/04/28 [13:55]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울진군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택 282세대에 생활안전지원금(주거비) 94억8,950만원을 29일 지급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 울진군청 전경     ©울진군

 

군에 따르면 이번에 지급되는 생활안전지원금(주거비)는 기존 지원금에 추가지원이 더해진 금액으로 전파 3,800만원, 반파 1,900만원, 소규모 소실 150만원이 지원된다.

 

세입자의 경우 이사할 주택의 보증금과 6개월간 임대료를 비교하여 더 많은 금액을 기준으로 최대 900만원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엄기연 열린민원과장은 “생활안정지원금의 지급을 통해 피해 주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빨라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울진군은 지난 12일 주택 피해 주민을 대상으로 모금기관별 성금으로 전파 5,200만원, 반파 3,100만원, 부분소 1,150만원, 세입자 2,500만원을 지급한 바 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Uljin-gun to provide livelihood stabilization support to the households affected by forest fires

 

 Uljin-gun announced on the 28th that it will pay 9,489.5 million won in living safety subsidies (housing expenses) to 282 houses damaged by the forest fire on the 29th.

 

 According to the military, the living safety subsidy (housing expenses) to be paid this time is the amount of additional support added to the existing subsidy.

 

 In the case of tenants, they plan to pay a maximum of 9 million won based on the larger amount by comparing the deposit of the house to be moved with the rent for six months.

 

 Ki-yeon Eom, head of the open civil affairs division, said, “I hope that the payment of the living stabilization subsidy will speed up the way for the victims to return to their daily lives.”

 

 On the other hand, Uljin-gun paid 52 million won for radio waves, 31 million won for half-waves, 11.5 million won for partial subdivisions, and 25 million won for tenants as donations for each fundraising organization to residents affected by housing damage on the 12th.

기사제보:lwk1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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