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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 1일 확진자 200명대 후반으로 안정세 유지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2/04/29 [12:05]

경주지역 1일 확진자 200명대 후반으로 안정세 유지

박영재 기자 | 입력 : 2022/04/29 [12:05]

【브레이크뉴스 경주】박영재 기자=경주시는 29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88명으로 전날인 28일 신규 확진자 305명보다 17명 줄어들며 연일 200명 후반대로 안정세가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 경주지역 1일 확진자 200명대 후반···안정세 유지  © 경주시


시에 따르면 최근 추이는 △27일 447명 △26일 196명 △25일 254명 등 최근 닷새 간 1일 평균 298명으로 지난 6일 1239명을 기록한 이후 22일째 세자릿수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29일 현재 경주 지역 누적 확진자는 6만 4055명으로 집계되면서 같은 기간 포항시 15만 1171명, 구미시 12만 2142명보다 인구대비 비교적 적은 확진세를 보이고 있다.

 

백신 접종률도 매우 높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29일 현재 경주지역 1차 접종인원은 23만 1642명으로 전체인구(25만 855명 21년 12월 주민등록 인구 기준) 대비 92.3%를 기록했고 2차 접종률은 22만 9125명으로 91.3%를 기록했다.

 

또 3차 접종인원도 17만 2780명으로 68.9%의 높은 접종률을 기록해 전국 1차 접종률 87.7%, 2차 86.7%, 3차 64.4% 보다 모든 차수에서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이어 지난 25일부터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현재까지 8294명이 접종을 마쳐 전체 인구 대비 3.3%를 기록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이달 1일 1108명, 6일 1239명의 신규 확진자를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눈에 띄는 감소세다”면서도 “방역수칙 준수는 필수”라고 강조했다.

 

한편 정부는 29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다음달 2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해제하기로 결정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Gyeongju area maintains a stable state with around 200 confirmed cases per day

 

Gyeongju City announced on the 29th that there were 288 new confirmed cases of COVID-19, 17 fewer than the previous day's 305 new cases on the 28th, maintaining a stable level at the low 200s every day.

 

According to the city, the recent trend was △447 on the 27th △ 196 on the 26th △ 254 on the 25th, an average of 298 people per day for the past five days.

 

Accordingly, as of the 29th, the cumulative number of confirmed cases in Gyeongju stood at 64,055, showing a relatively small number of confirmed cases compared to the population compared to 151,171 in Pohang and 122,142 in Gumi during the same period.

 

Vaccination rates are also very high.

As of the 29th, the number of people receiving the primary vaccination in Gyeongju was 213,642 people, which was 92.3% of the total population (25,855 people based on the resident registration population in December 21st), and the second vaccination rate was 229,125 people, which was 91.3%. .

 

In addition, the number of people receiving the third dose was 172,780, recording a high rate of 68.9%.

The national primary vaccination rate is 87.7%, the second dose 86.7%, and the third dose 64.4%.

 

The fourth dose of the COVID-19 vaccine for the elderly has been progressing smoothly since the 25th. So far, 8,294 people have been vaccinated, accounting for 3.3% of the total population.

 

An official from Gyeongju City said, “Compared to the 1,108 new cases recorded on the 1st of this month and 1,239 new cases on the 6th, it is a noticeable decrease.

 

Meanwhile, the government held a meeting of the Central Disaster and Safety Countermeasures Headquarters on the 29th and decided to lift the mandatory outdoor mask wear from the 2nd of next month.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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