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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물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2/05/13 [11:43]

경주시, 물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박영재 기자 | 입력 : 2022/05/13 [11:43]

【브레이크뉴스 경주】박영재 기자=경주시는 국회환경포럼과 한국환경공단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사업단 등 10개 기관·단체에서 주최한 2022년 상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에서 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 경주시, 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 경주시


시에 따르면 대구 국가물산업클러스터 글로벌비즈니스센터에서 지난 12일 열린 ‘제36회 2022년 상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에서 경주시가 하수도 분야 전국 물관리 최우수기관을 수상했다.

 

경주시는 지역 12개소 하수처리장 및 19개소 소규모 마을하수처리장의 안정적인 운영과 깨끗한 하수처리 공정을 유지하는 등 하천 수질을 개선함과 동시에 오수 전용관으로 하수처리장까지 안정적으로 이송해 하수처리장 처리효율을 크게 높였다고 평가받았다.

 

김호진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하수도 적극행정 추진을 통해 맑은물 공급과 삶의 질 향상 기여 등 친환경 관광도시의 위상을 높이겠다”며 “우리시 브랜드의 우수 물 기술을 전 세계에 보급해 수익을 창출하고, 평등한 물복지의 실현을 통해 국제적인 물 산업 선도도시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주시가 자체개발한 물정화기술은 국내외 수처리분야 민간기업 기술이전을 통해 현장 적용 및 사업화를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특허료를 받아 지자체의 새로운 수익모델을 창출하고 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Selected as the best water management institution by Gyeongju City

 

Gyeongju City announced on the 13th that it was selected as the best water management institution in the first half of 2022 water technology banquet hosted by 10 institutions and organizations, including the National Assembly Environment Forum and Korea Environment Corporation's National Water Industry Cluster Project Group.

 

According to the city, Gyeongju City won the best national water management institution in the sewerage sector at the ‘36th Water Comprehensive Technology Seminar for the first half of 2022’ held on the 12th at the Daegu National Water Industry Cluster Global Business Center.

 

Gyeongju City improved river water quality by maintaining stable operation of 12 local sewage treatment plants and 19 small-scale village sewage treatment plants and maintaining clean sewage treatment processes. was highly rated

 

Acting Mayor Ho-jin Kim of Gyeongju City said, “We will continue to enhance the status of an eco-friendly tourism city by providing clean water and contributing to the improvement of the quality of life through citizen-centered active administration of sewage. We will take a leap forward as a leading city in the international water industry by generating profits and realizing equal water welfare.”

 

Meanwhile, Gyeongju City's self-developed water purification technology is continuously expanding its field application and commercialization through technology transfer to domestic and foreign private companies in the water treatment field.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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