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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 이후 경주서 첫 국제행사 국제가스연맹 이사회 열려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2/05/16 [13:06]

코로나19 사태 이후 경주서 첫 국제행사 국제가스연맹 이사회 열려

박영재 기자 | 입력 : 2022/05/16 [13:06]

【브레이크뉴스 경주】박영재 기자=경주시는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전 세계 162개 회원국으로 구성된 국제가스연맹(International Gas Union)이 보문관광단지 일원에서 연맹 이사회 및 초청만찬 등의 국제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 경주시청 전경     ©경주시 제공

 

이번 회의에는 같은 기간 대구 EXCO에서 열리는 2022 세계가스총회의 연계행사로 국제가스연맹 85개 정회원국과 글로벌 가스기업 임원진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 기간 국제가스연맹(IGU) 이사회, 총회, 국제가스연맹회장 초청 만찬 등이 열리며, 경주 보문관광단지 내 라한셀렉트 호텔과 황룡원 등 2곳에서 나눠 개최된다.

 

이에 따라 이번 회의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경주에서 열리는 첫 국제 행사가 될 전망이다.

 

특히 영국, 캐나다, 이탈리아, 네덜란드 등을 비롯한 주요 회원국들의 참여도 예정되어 있어 지역 마이스산업 활성화의 기폭제가 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국제가스연맹은 1931년 프랑스가스협회가 주축으로 11개국 가스기술자 대표가 스위스에 모여 발족한 비영리 단체로 국제 간 협력과 정보교환을 목적으로 한다.

 

현재 정회원 85개국, 준회원국 77개국 등 총 162개 회원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제가스연맹 회원국이 전 세계 가스 거래량의 95% 이상을 차지할 만큼 전 세계 최대 가스단체다. 국제가스연맹 회장은 강주명 전 한국가스공사 이사회 의장이 맡고 있다.

 

김호진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세계가스총회 연계행사가 경주 보문단지 일원에서 개최됨에 따라 경주지역 경제활성화 및 관광 홍보, 지역 인지도 향상을 통한 국제경쟁력 강화 및 투자유치 기회 창출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며 “경주시는 앞으로도 대형 국제회의 등 여러 분야 학회와 전시회 등 다양한 국내외 행사를 유치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The first international event held in Gyeongju after the COVID-19 crisis

 

Gyeongju City announced on the 16th that the International Gas Union, made up of 162 member states from around the world, will hold international events such as the Federation Board of Directors and invitation banquets in the Bomun Tourist Complex from the 20th to the 23rd.

 

About 300 people, including 85 regular members of the International Gas Federation and executives of global gas companies, will attend this meeting as a link to the 2022 World Gas Congress to be held at EXCO in Daegu during the same period.

 

During the event period, the International Gas Federation (IGU) board meeting, general meeting, and a dinner invited by the president of the International Gas Federation will be held.

 

Accordingly, this conference is expected to be the first international event to be held in Gyeongju since the COVID-19 crisis.

 

In particular, the participation of major member countries, including the UK, Canada, Italy, and the Netherlands, is expected to become a catalyst for the revitalization of the regional MICE industry.

 

Meanwhile, the International Gas Federation is a non-profit organization that was founded in Switzerland in 1931 by the French Gas Association and representatives of gas engineers from 11 countries, with the purpose of international cooperation and information exchange.

 

It currently consists of a total of 162 member states, including 85 regular members and 77 associate members, making it the largest gas organization in the world, with member countries of the International Gas Federation accounting for more than 95% of global gas trade. The International Gas Federation is chaired by Kang Joo-myung, former chairman of the board of directors of the Korea Gas Corporation.

 

Acting Mayor Ho-Jin Kim of Gyeongju City said, “As this World Gas Congress-linked event is held in the Bomun Complex in Gyeongju, the effects of revitalizing the Gyeongju region’s economy, promoting tourism, and enhancing international competitiveness and creating opportunities for investment attraction are expected by enhancing local awareness.” “Gyeongju City plans to focus its administrative power on hosting various domestic and international events such as conferences and exhibitions in various fields, including large-scale international conferences,” he said.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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