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항시화(市花) '장미' 포항제철소 설비와 어우러져 장관 연출

1고로, 환경센터, 3제강공장 등에 장미꽃 만개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2/05/16 [16:08]

포항시화(市花) '장미' 포항제철소 설비와 어우러져 장관 연출

1고로, 환경센터, 3제강공장 등에 장미꽃 만개

박영재 기자 | 입력 : 2022/05/16 [16:08]

【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16일 오후 포항제철소에 계절의 여왕 5월을 알리는 장미꽃이 활짝 피었다.

 

 

▲ 포항제철소 장미(환경센터)  © 포스코


약 48년의 역사를 뒤로하고 지난 12월 종풍한 포항제철소 1고로와 제철소 환경 파수꾼 역할을 하는 환경센터, 3제강공장 등 제철소의 설비와 장미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있다.

 

장미꽃은 포항시의 시화(市花)로, 포항제철소는 제철소 1문과 2문, 중앙도로 등 제철소 내 곳곳에 장미덩굴을 식재하였으며, 지난해에는 포스코역사박물관에서 포스코 본사까지 이어지는 산책로인 동촌 숲길에 장미 3,500주를 추가 식재했다.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