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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우수 특허 기술 ‘공중 부유균 측정기’, 영남대의료원 기증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2/05/20 [17:37]

영남대 우수 특허 기술 ‘공중 부유균 측정기’, 영남대의료원 기증

박은정 기자 | 입력 : 2022/05/20 [17:37]

【브레이크뉴스 】박은정 기자= 영남대의료원(의료원장 김종연)은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가 보유한 우수 특허 기술로 제작된 ‘공중 부유균 측정기’ 물품 기증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 영남대학교의료원

 

‘공중 부유균 측정기’는 발명자인 영남대 기계공학부 변정훈 교수의 특허 기술인 ‘공중 부유균 및 먼지 측정키트’(10-2267179)를 이용하여 제작하였으며 1,500만 원 상당의 ‘공중 부유균 측정기’ 시제품을 영남대의료원에 기증했다.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되면서 공기 중의 생물학적 위험도 감지가 중요해지는 상황에서 변교수가 제작한 공중 부유균 측정기는 기존 부유균 측정 방식 대비 측정 시간을 비약적으로 단축시킴으로써 단 5분간의 공기 샘플링만으로도 생물학적 위험도의 유의한 데이터 수집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김종연 영남대의료원장은 “기증된 ‘공중 부유균 측정기’를 활용하여 세계 최초로 병원 내 공기의 생물학적 위험도를 실시간으로 관리하여 환자들이 안심하고 진료 및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발명자인 변정훈 교수는 “기존 공중 부유균 측정에는 하루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어 공기의 생물학적 위험도에 대한 효율적 관리가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이번에 제공된 측정 시스템을 통해 공기 중 병원체 수준의 실시간 관리가 가능해졌고, 이에 영남대의료원을 시작으로 다양한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사용함으로써, 공기 감염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마중물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Yeungnam University Medical Center (Chairman Kim Jong-yeon) announced on the 20th that it had a donation ceremony for the ‘airborne bacteria measuring instrument’ manufactured with the excellent patented technology owned by Yeungnam University (President Choi Oe-chul).

 

The 'airborne bacteria measuring instrument' was manufactured using the 'airborne bacteria and dust measuring kit' (10-2267179) patented by Professor Byun Jeong-hoon of the Department of Mechanical Engineering at Yeungnam University, the inventor. donated to the hospital.

 

In a situation where detection of biohazard in the air becomes important as the spread of COVID-19 continues, the airborne bacteria measuring instrument produced by Professor Byun dramatically shortens the measurement time compared to the existing airborne bacteria measurement method, so that only 5 minutes of air sampling is sufficient to measure the significance of biohazard. It is characterized by being able to collect one data.

 

Kim Jong-yeon, director of Yeungnam University Medical Center, said, "Utilizing the donated 'airborne bacteria meter', we plan to provide an environment where patients can receive treatment and treatment with confidence by managing the biohazard level of the air in the hospital in real time for the first time in the world."

 

 Professor Byun Jeong-hoon, the inventor, said, “Existing airborne bacteria measurement took more than a day, making it impossible to effectively manage the biohazard level of the air. Through the measurement system provided this time, real-time management of airborne pathogens has been made possible, and we expect that it will be used in various multi-use facilities, starting with Yeungnam University Medical Center, to serve as a priming agent to protect the public from airborne infe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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