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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2주 앞으로, '주목할만한 우리동네 후보는?'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2/05/20 [16:48]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2주 앞으로, '주목할만한 우리동네 후보는?'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2/05/20 [16:48]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 지역 곳곳에서 눈에 띄는 이력의  후보들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구 나선거구에 구의원 후보로 출마한 무소속 권상대 후보는 지난 2018년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당선되어 4년의 임기를 보냈다.

 

이번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의 막장 공천을 비판하며 무소속 출마에 나선 권 후보는 지난 4년간 동구의원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펼치며 초선에도 불구하고 부의장을 지낸 이력이 있다. 

 

동구 마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김동규 후보는 1994년생의 젊은 후보이다. 영남대 총학생회장을 지낸 김 후보는 동구 안심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로 이번 선거에서 당선되어 지방의원들의 자질이 부족하다는 인식을 바꾸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 권상대, 김동규, 황순규, 박정권, 손한국 후보  ©



동구 바선거구에는 진보당 황순규 후보가 눈길을 끈다. 보수의 텃밭인 대구에서도 노인 인구가 많은 동구 바선거구에 출마를 선언한 황순규 후보 역시 1980년생으로 젊은 후보이다.

 

지난 2010년 지방선거에 민주노동당 소속으로 대구 동구의원으로 출마해 당시 대구 최연소로 당선된 바 있는 황 후보는 구의원 임기 동안 '어린이공원, 놀이터 관리 조례' 제정을 비롯해 '작은도서관', '장난감도서관' 건립 촉구 등 보육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둔 의정활동을 펼치면서 호평을 받아왔다.

 

수성구 가에는 무소속으로 나선 박정권 후보가 눈에 띈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의 공천에서 배제된 박 후보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나서 출마를 요청하면서 파란 옷을 벗고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수성구의 주민들로부터 ‘당을 떠나 늘 발 빠르게 주민들의 민원과 요구에 응답하는 일꾼’이라고 평가받는 인물로 이처럼 주민들이 직접 구의원의 무소속 출마를 요구한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이어진다.

 

달성군 제3선거구(다사읍, 하빈면)의 대구시의원 후보로 출마한 국민의힘 손한국 후보는 지역사회에서 오랜 기간 자원봉사를 이어온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 2014년부터 달성 나눔 해바라기 봉사단장을 맡아 저소득 어르신 등 지역 취약계층에게 무료급식 봉사를 하고 있는 손 후보는 그레이스 예술봉사단 단장으로 노인요양원 예술봉사 등 재능기부도 7년째 계속하고 있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지역의 주민들이 후보들의 활동에 관심을 가지는 가운데 14일 남짓 남은 선거기간동안 이들이 얼마나 많은 지지를 얻을수 있을 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As the 8th National Simultaneous Local Election is just two weeks away, candidates with outstanding histories are active in various parts of the Daegu area.

 

Independent candidate Kwon Sang-dae, who ran as a district councilor candidate in Rason Geo-gu, Dong-gu, was elected as a member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in the 2018 local elections and served a four-year term.

 

Candidate Kwon, who ran as an independent while criticizing the Daegu City Party's nomination for the Democratic Party in this election, has been active as a member of Dong-gu for the past four years and has served as vice-chairman despite the initial election.

 

Kim Dong-gyu, a young candidate born in 1994, is a candidate for the People's Strength running for the Ma constituency in Dong-gu. Candidate Kim, who served as the student body president of Yeungnam University, was born and raised in Ansim in Dong-gu.

 

In the Ba constituency in Dong-gu, candidate Hwang Soon-gyu of the Progressive Party draws attention. Candidate Hwang Sun-gyu, born in 1980, is also a young candidate, who declared his candidacy in the Ba constituency in Dong-gu, where there is a large elderly population in Daegu, the conservative garden.

 

Candidate Hwang, who ran as Daegu Dong-gu member of the Democratic Labor Party in the 2010 local election and was elected as the youngest member of the Daegu council at the time, enacted the 'Children's Park and Playground Management Ordinance', 'Small Library' and 'Toy Library'. It has been well-received for its legislative activities focusing on improving the childcare environment, such as urging the construction of the building.

 

In the Suseong-gu district, Park Jung-kwon, an independent candidate, stands out. Candidate Park, who was excluded from the nomination by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took off her blue clothes and declared an independent candidacy as local residents came forward and requested the candidacy.

 

He is evaluated by the residents of Suseong-gu as “a worker who always leaves the party and responds quickly to residents’ complaints and demands.”

 

Son Hankuk, a candidate for the Daegu City Council in the 3rd constituency in Dalseong-gun (Dasa-eup, Habin-myeon), is famous for his long-term volunteer work in the local community.

 

Candidate Son, who has been serving as the leader of the Dalseong Nanum Sunflower Volunteer Group since 2014 and has been providing free meals to the vulnerable in the local community, such as the low-income seniors, is the leader of the Grace Arts Volunteer Corps.

 

Ahead of the 8th National Simultaneous Local Election, local residents are interested in the candidates' activities, and attention is focused on how much support they will get during the remaining 14 days of the election.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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