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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시장 당선인의 '파워풀' 불통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2/06/22 [17:09]

홍준표 대구시장 당선인의 '파워풀' 불통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2/06/22 [17:09]

▲ 진예솔 기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홍준표 대구시장 당선인은 시민들에게 의견을 묻지 않는다. 다만 결정할 뿐.

 

홍준표 당선인이 대구의 대표 축제인 ‘대구 컬러풀 페스티벌’과 ‘대구 치맥페스티벌’과 관련 또 다시 불통의 태도를 보이며 논란을 낳고 있다.

 

지난 7일 출범한 홍준표 당선인의 인수위원회가 “원활한 시정인수를 통해 파워풀 대구를 만들겠다.”고 천명한데 이어 최근에는 ‘컬러풀 페스티벌’의 축제명을 ‘파워풀 페스티벌’로 변경하겠다고 담당 부서에 통보한 것이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홍 당선인의 인수위는 대구시가 주최 또는 주관하거나 예산을 지원하는 축제를 모두 봄, 가을로 재편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 여름 대표 축제인 치맥 페스티벌의 개최 여부 또한 불투명해지고 있다.

 

홍준표 당선인은 오는 7월 6일 열리는 ‘2022 대구치맥페스티벌’ 개막식에 불참을 할 것으로 전해진다. 이는 홍 당선인이 치맥페스티벌에 그다지 긍정적인 입장이 아니라는 사실을 여실히 드러내는 행보다.

 

치맥페스티벌은 전체 예산 21억 원 중 12억 4천만 원이 대구시가 지원하는 예산이기 때문에 홍 당선인의 이와 같은 태도는 예산을 볼모 삼은 불통 행정으로 보인다.

 

홍 당선인의 일방적인 불통은 당선 이전부터 계속되어왔다. 그는 시청 신청사 이전, 취수원, 제2대구의료원 문제 등 권영진 대구시장이 8년 임기 동안 발전시켜온 숙원 사업에 대해 모두 부정적인 태도’로 일관하며 ‘권영진 흔적 지우기에 급급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권 시장이 시민들에 의견을 수렴해 진행해온 사업들이지만 홍 당선인에게 시민의 의견은 중요치 않아 보인다.

 

그가 고집하는 ‘파워풀 대구'에 ‘무엇을? 왜?’는 없다. 도대체 어떤 것을 변화시키고 강하게 만들지에 대한 알맹이가 보이지 않는 슬로건에는 대구 발전은 없고 대선 발판만이 보인다.

 

홍 당선인은 답하기를 멈추고 질문해야한다. 시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Hong Joon-pyo, elected mayor of Daegu, does not ask for opinions from citizens. just decide

 

President-elect Hong Jun-pyo is causing controversy once again with his inconsistent attitude in relation to Daegu's representative festivals, 'Daegu Colorful Festival' and 'Daegu Chimac Festival'.

 

Hong Jun-pyo's takeover committee, launched on the 7th, declared, "We will make powerful Daegu through a smooth municipal takeover." it is known that

 

In addition, as Hong's transition committee is considering reorganizing all festivals hosted or hosted by Daegu City or supported by the budget into spring and fall, it is also unclear whether the Chimaek Festival, the representative summer festival, will be held.

 

Hong Jun-pyo is said to be absent from the opening ceremony of the ‘2022 Daegu Chimac Festival’ to be held on July 6th. This is a move that clearly reveals the fact that President-elect Hong is not very positive about the Chimac Festival.

 

Since 1,240 million won out of the total budget of 2.1 billion won for the Chimaek Festival is supported by Daegu City, President-elect Hong's attitude like this seems to be an unruly administration that took the budget as a hostage.

 

President-elect Hong's unilateral infidelity has continued even before the election. This is because he consistently had a negative attitude toward all of the long-awaited projects that Daegu Mayor Kwon Young-jin developed during his eight-year tenure, such as the relocation of the city hall new building, the water intake, and the second Daegu Medical Center problem.

 

These are projects that Mayor Kwon has been carrying out by collecting the opinions of the citizens, but it seems that the opinions of the citizens are not important to President-elect Hong.

 

In his insistence on ‘Powerful Daegu’, ‘What? Why?' is not. There is no development in Daegu, only a foothold in the presidential election is visible in the slogan that does not show the kernel of what on earth to change and make stronger.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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