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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안동시의회, 3대 문화권 선도사업장 현장 운영실태 점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2/08/23 [11:24]

안동시의회, 3대 문화권 선도사업장 현장 운영실태 점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2/08/23 [11:24]

【브레이크뉴스 안동】이성현 기자=안동시의회(의장 권기익)는 이달 31일 안동 국제컨벤션센터의 공식 개장을 앞두고 지난 22일 안동 도산면 3대 문화권 사업장 현장을 방문해 의정활동을 펼쳤다.

 

▲ 3대 문화권 현장방문  © 안동시의회


안동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참석 의원들은 안동국제컨벤션센터 회의실, 박물관, 기획전시실, 어린이전시관과 한국문화테마파크 등 현장을 둘러보며 사업 추진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의원들은 “현장을 직접 둘러보니 사업의 적정성을 면밀히 검토할 수 있었다”라며 “개장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마무리 작업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안동시는 3대 문화권 사업 중 전략사업으로 선성현문화단지, 유림문학유토피아, 전통빛타래길쌈마을 등을 조성, 선도사업으로 추진하는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과 한국문화테마파크는 이달 31일 개장할 예정이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Andong City Council inspects on-site operation status of leading business sites in three major cultural areas

 

Andong City Council (Chairman Ki-ik Kwon) visited the site of three major cultural business sites in Andong Dosan-myeon on the 22nd ahead of the official opening of the Andong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 on the 31st of this month.

 

According to the Andong City Council, the members of the Andong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 visited the Andong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 conference room, museum, special exhibition room, children's exhibition hall and Korean culture theme park to check the progress of the project.

 

  The lawmakers said, "I was able to closely examine the adequacy of the project by visiting the site myself."

 

  Meanwhile, the Seonseonghyeon Cultural Complex, Yurim Literature Utopia, and Traditional Bittarae Woven Village, which are strategic projects among the three major cultural projects in Andong City, will be opened. to be.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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