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스코 정탁 사장,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위해 아르헨티나 찾아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2/09/05 [09:50]

포스코 정탁 사장,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위해 아르헨티나 찾아

박영재 기자 | 입력 : 2022/09/05 [09:50]

【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포스코는 지난 1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정탁 대표이사 사장이 산티아고 카피에로(Santiago Cafiero) 장관을 만나 '2030 부산세계박람회(EXPO)' 유치 지지를 당부했다고 5일 밝혔다. 

 

▲ 아르헨티나에서 리튬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포스코그룹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아르헨티나 외교통상부 장관과 만났다. (왼쪽부터) 장명수 주아르헨티나 한국대사, 산티아고 카피에로(Santiago Cafiero) 외교통상부 장관, 정탁 포스코 대표이사 사장.  © 포스코

 

포스코에 따르면 아르헨티나는 세계 4위의 리튬 생산국으로 포스코그룹은 국내 기업 가운데 최초로 아르헨티나에서 리튬 상업화에 나서고 있다.

 

이번 만남은 지난 3월 포스코그룹 최정우 회장이 페르난데스(Alberto Angel Fernandez) 아르헨티나 대통령을 만나 부산엑스포 유치 지지를 요청한데 이어 다시 한번 성사된 자리로, 포스코그룹은 아르헨티나 정부 고위 관계자를 잇달아 만나며 교섭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정탁 사장은 대한민국 제1의 항구도시인 부산이 세계박람회 개최에 최적의 도시임을 거듭 강조했으며, 장명수 주아르헨티나 한국대사도 자리를 함께해 민관이 원팀으로 세계박람회 유치지원 활동을 적극 전개했다.

 

아울러 정 사장은 글로벌 친환경 미래소재 대표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는 포스코그룹의 이차전지소재·리튬/니켈 등 7대 핵심사업을 설명하고, 아르헨티나 정부의 협조와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포스코그룹은 최정우 회장이 부산엑스포 민간위원회 유치위원으로, 정탁 사장이 집행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올해 7월부터는 유치지원 강화를 위해 기존 태스크포스(TF)를 새롭게 발족하고, 국민 관심도 제고를 위한 홍보활동은 물론 포스코그룹의 주요 교섭 국가인 아르헨티나, 베트남, 멕시코 등에서 해외 교섭 및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아르헨티나 정부 관계자들은 포스코가 포스아트(PosART)*로 특별 제작해 전달한 기념품에도 큰 관심을 보였다. 이 기념품은 스틸(Steel)의 변하지 않는 견고함 속에 천혜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해운대, 광안대교, 누리마루 APEC하우스 등 부산의 명소를 그대로 담아내 '첨단과 자연이 공존하는 개최지 부산'의 장점을 잘 표현했다고 평가받았다.

* 포스아트(PosART, POSCO Advanced Resolution printing Technology) : 포스코스틸리온의 프리미엄 잉크젯프린트 강판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POSCO CEO Jeong Tak visits Argentina to host the ‘2030 Busan World Expo’

 

POSCO announced on the 5th that on the 1st (local time), CEO Jeong Tak met with Minister Santiago Cafiero at the Argentin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and Trade building on the 1st (local time) and asked to support the bid for the '2030 Busan Expo (EXPO)'.

 

According to POSCO, Argentina is the world's fourth-largest lithium producer, and the POSCO Group is the first Korean company to commercialize lithium in Argentina.

 

This meeting was held once again after POSCO Group Chairman Choi Jung-woo met with Argentine President Alberto Angel Fernandez in March to request support for the Busan Expo bid. is putting

 

At this meeting, President Jeong Tak repeatedly emphasized that Busan, Korea's number one port city, is the best city to host the World Expo, and Jang Myung-soo, the Korean Ambassador to Argentina, also participated in the event to actively support the promotion of the World Expo as a one-team public-private team.

 

In addition, President Jung explained the 7 core businesses of the POSCO Group, which is being reborn as a global eco-friendly future material company, including secondary battery materials and lithium/nickel, and expressed his gratitude for the cooperation and support of the Argentinean government.

 

In the POSCO Group, Chairman Jeong-Woo Choi is a member of the Busan Expo Private Committee and President Tak Jeong is serving as an executive member. Of course, POSCO Group's major negotiating countries, Argentina, Vietnam, and Mexico, are focusing on overseas negotiation and promotion.

 

Meanwhile, Argentine government officials showed great interest in souvenirs specially made and delivered by POSCO with PosART*. This souvenir captures Busan's attractions such as Haeundae, Gwangan Bridge, and Nurimaru APEC House, which boast natural beauty amidst the unchanging solidity of steel, and demonstrates the strengths of 'Busan, the place where cutting-edge technology and nature coexist'. evaluated to be expressed.

* PosART (POSCO Advanced Resolution printing Technology): Posco Steelion's premium inkjet printing steel sheet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포토뉴스
이동
메인사진
“청송에서 모터사이클 크로스컨트리 경기 즐겨요”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