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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공단, 전국 초등학생 대상 방사선 특강 진행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2/09/19 [17:34]

원자력환경공단, 전국 초등학생 대상 방사선 특강 진행

박영재 기자 | 입력 : 2022/09/19 [17:34]

【브레이크뉴스 경주】박영재 기자=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은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사선에 대한 이해도 향상을 위해 9월부터 11월까지‘생활 속 자연 방사선과 인공 방사선 이야기’를 주제로 생활방사선 측정서비스 및 교육기부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 공단 직원이 16일 경주 모화초등학교에서 방사선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 원자력환경공단


방사선 특강은 지난해 경주, 울진, 영광 등 원전지역에서 시범적으로 시행했으며, 올해 부산, 울산, 춘천 등 전국으로 확대 시행한다.

 

특강은 방사선의 개념, 생활 방사선의 활용분야 등 이론 교육과 생활 방사선 측정 실험, 방폐물 처분 VR체험, 메타버스 방폐장 투어 등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된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Korea Atomic Energy Corporation, special lecture on radiation for elementary school students nationwide

 

Korea Atomic Energy Agency (Chairman, Seongsu Cha) held a special lecture on radiation measurement service and educational donation under the theme of 'The Story of Natural and Artificial Radiation in Life' from September to November to improve their understanding of radiation for elementary school students across the country. said on the 19th.

 

The special lecture on radiation was conducted on a pilot basis in nuclear power plant areas such as Gyeongju, Uljin, and Yeonggwang last year, and this year, it will be extended to Busan, Ulsan, and Chuncheon nationwide.

 

The special lecture consists of theoretical education such as the concept of radiation and the field of application of living radiation, and experiential contents such as living radiation measurement experiment, VR experience of disposal of waste, and metaverse dumping site tour.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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