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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기후위기비상행동, "이대로 살수 없다... 기후정의 행동 시작할 것"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2/09/23 [16:40]

대구기후위기비상행동, "이대로 살수 없다... 기후정의 행동 시작할 것"

박은정 기자 | 입력 : 2022/09/23 [16:40]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은정 기자=대구기후위기비상행동은 23일 대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막대한 온실가스 배출 책임이 있는 자본 권력에 마땅한 책임을 부과하고 정부가 불평등한 체제를 종식하도록 하는 기후정의행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박은정 기자

 

이어 "온실가스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이들은 최상위 부유층이지만 기후 위기로부터 가장 먼저 위협받는 이들은 노동자, 빈민, 비인간 동물과 생태계다"며"기후 위기 당사자들로부터 시작되는 '아래로부터의 민주주의'가 기후정의의 출발점이 될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재난과 위기는 우리에게 두려움과 절망을 알려주지만 기후정의는 기후재난을 겪는 세계를 함께 헤쳐 나갈 방향이자 대안이다"며" 우리는 막대한 온실가스 배출 책임이 있는 자본 권력에 마땅한 책임을 부과하고, 정부가 불평등한 체제를 종식하도록 하는 기후정의행동을 시작할것"이라고 덧붙였다.

 

▲     ©박은정 기자

 

녹색당 대구시당 장영희 사무처장은" 대구시는 2030년까지 2018년 온실가스 배출량 대비 45% 감축, 2040년까지 70% 감축, 2050년까지 100% 감축하겠다. 즉 탄소 중립에 도달하겠다고 발표했다"며" 그러나 변한 곳이라고는 온대만대 2050 탄소 중립이라는 글자만 갖다 붙였다"며 꼬집었다.

 

이어 "지금 금호강에 42km나 되는 명품 하천을 만들겠다고 한다. 제2의 4대강 사업이라고 불릴 만큼 규모가 크고 생태계 파괴가 예상된다"며"이것은 평소에 하던 대로 자연을 약탈하고 부조리만 배불리는 개발사업에 녹색 칠 만한 그린 워싱 정책"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대구를 글로벌 대륙 수변 도시로 변모시켜 미래 50년을 선도할 큰 그림이라고 했는데 대구의 강수량으로는 수변 도시를 만들기 어려울 것"이라며" 또 물을 가두는 보를 건설해 흐르지 않는 물과 지독한 폭염으로 이제는 대구 한가운데에 마이크로시스틴 녹조가 가득 칠지도 모른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 대구시의 모든 정책 추진 시 탄소 배출 영향도를 별도로 평가해 예산에 반영해야 한다. 눈앞의 이익만 보지말고 조금 멀리 봐달라"며"대구시에 제대로 된 기후 정책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대구기후위기비상행동은 오는 24일 80여명의 대구시민과 함께 서울 시청역 거리에서 열리는 기후정의행진에 참여할 예정이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The Daegu Climate Crisis Emergency Action held a press conference in front of the Daegu City Hall on the 23rd and said, "We will begin climate justice action to impose the due responsibility on the capital power responsible for huge greenhouse gas emissions and to bring the government to an end to the unequal system."

 

He continued, "The people who emit the most greenhouse gases are the wealthiest people, but workers, the poor, non-human animals and ecosystems are the first to be threatened by the climate crisis." It will be a starting point,” he said.

 

“Disasters and crises tell us fear and despair, but climate justice is a direction and an alternative for us to get through a world suffering from climate disasters together,” he said. , will initiate climate justice action to bring the government to an end to the unequal regime,” he added.

 

Jang Young-hee, secretary general of the Daegu City Party of the Green Party, said, "The city of Daegu has announced that it will reduce greenhouse gas emissions by 45% compared to 2018, 70% by 2040, and 100% by 2050. That is, to reach carbon neutrality by 2030." “The only place to be is the temperate zone 2050 carbon neutral,” he pointed out.

 

He continued, "They say they are going to build a 42km-long luxury river in the Geumho River. It is large enough to be called the second four major rivers project and is expected to destroy the ecosystem," he said. policy,” he criticized.

 

He said, "It is a big picture that will transform Daegu into a global continental waterfront city and lead the next 50 years, but it will be difficult to create a waterside city with Daegu's precipitation." Now, the middle of Daegu may be full of microcystine algae.”

 

He also said, "When implementing all policies of Daegu City, the impact of carbon emission should be separately evaluated and reflected in the budget. Please do not look only at the immediate benefits, but look a little further away." He said, "I demand a proper climate policy from Daegu City."

 

The Daegu Climate Crisis Emergency Action is scheduled to participate in the Climate Justice March held on the street at City Hall Station in Seoul along with 80 Daegu citizens on the 2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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