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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일본 최대 관광박람회 ‘투어리즘 엑스포 재팬’ 참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2/09/26 [13:27]

경북도, 일본 최대 관광박람회 ‘투어리즘 엑스포 재팬’ 참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2/09/26 [13:27]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경상북도(지사 이철우)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 이하 공사)는 앤데믹을 대비한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22일부터 25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 ‘투어리즘 엑스포 재팬 2022’에 참가했다고 26일 밝혔다.

 

▲ 공사 직원이 일본관광객들에게 경북을 홍보하고 있다.  © 경북문화관광공사


이번 참가에서는 역사,미식,촬영지관광 등을 집중 홍보하고 일본 최대 코리아타운인 신오쿠보(K-square 3층 이벤트홀)에서 ‘코코(여기)경북-팝업스토어’를 오픈하여 경북관광자원의 다양한 매력을 알렸다.

 

‘투어리즘 EXPO 재팬’은 2019년 기준 100개 국가ㆍ지역에서 1,475개기업 및 단체가 참가하고 약 15만 명의 관람객이 찾은 아시아 최대급관광박람회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2020~2021년 개최 중단되었다가 올해 다시 재개 되었다.

 

경북은 투어리즘 엑스포 재팬 2022 한국관 내 최대 규모의 부스 운영을통해‘경북 K-드라마 촬영지포토존’을 설치하여SNS인증 이벤트를 진행하였으며,‘갯마을 차차차’, ‘동백꽃 필 무렵’, ‘킹덤’ 등 경북속 K-드라마 촬영지와 인근 관광지를 연계한 관광코스를 추천하고, 포항의 핫플인 ‘스페이스 워크’,‘이가리닻 전망대’등 인기 新관광지를 홍보하며 경북의 새로운매력에 대해 적극 어필했다.

 

또한, 한국관 내 경북체험 타임에는 경상북도 명예 일본인 홍보대사‘야스다 료코’를 초청하여 현지인이 추천하는 경북 관광지를 소개하였으며, 넷플릭스 드라마‘종이의집:공동경제구역’에 나온 가면,‘하회탈’색칠체험을 통해 경상북도의 전통문화에 대해 배우고 느끼는 기회를 가졌다.

 

이 뿐만 아니라 한국을 방문하지 못하는 아쉬움으로 코리아타운을 찾는 일본 MZ세대를 겨냥하여 현지에서 경북을 맛보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9/24(토)~25(일) 이틀에 걸쳐“경상북도 팝업스토어”를 운영함으로써 현지인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경상북도 팝업스토어’는 동경 도민회의 협조로 경북의 대표 먹거리인 ‘안동찜닭’,‘교리김밥’,‘배추전’등 경북 향토음식 무료시식 이벤트를 실시하였고, 불국사 등 경북 대표 관광지, 경북속 K-드라마 촬영지로 구성된 포토존에서 한복체험을 진행하여 많은 일본인 방문객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 외에도 경북은 현지홍보판촉 활동으로 일본 주요 여행사인 JTB여행사, 한큐여행사 등 6개 여행사와의 간담회를 비롯하여 월간 여행 요미우리 잡지사, 일본인 인플루언서 등 여행업계 관계자와의 만남을 통해 경북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경북 관광상품 개발 및 일본인 관광객 유치를 도모했다.

 

‘김성조 사장은“한일 양국의 입국 규제 완화로 방한 일본인 관광객 수가 증가함에 따라 팝업스토어 이벤트 등 적극 홍보활동에 나선만큼 경북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일본인 관광객의 경북 유치도 정상화될 것을 기대한다. 앞으로도 주요 방한시장인 일본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Gyeongsangbuk-do participates in ‘Tourism Expo Japan’, Japan’s largest tourism expo

 

Gyeongsangbuk-do (Governor Lee Cheol-woo) and Gyeongsangbuk-do Culture & Tourism Corporation (CEO Kim Seong-jo, hereinafter) participated in 'Tourism Expo Japan 2022' held at Tokyo Big Sight from the 22nd to the 25th to attract Japanese tourists in preparation for the pandemic. said on the 26th.

 

In this participation, intensive promotion of history, gourmet, filming location tourism, etc., and opening 'Coco (here) Gyeongbuk-Pop-up Store' in Shin-Okubo (K-square 3rd floor event hall), the largest Korea town in Japan, will show the diverse charms of Gyeongbuk tourism resources. informed

 

As of 2019, 'Tourism EXPO Japan' is Asia's largest tourism expo, with 1,475 companies and organizations from 100 countries and regions participating and about 150,000 visitors. resumed again.

 

Gyeongbuk installed the 'Gyeongbuk K-Drama Filming Location Photo Zone' through the operation of the largest booth in the Korea Pavilion at Tourism Expo Japan 2022, and held an SNS authentication event. It recommended a tour course that links the K-drama filming location with nearby tourist spots, and promoted popular new tourist spots such as 'Space Walk' and 'Igari Anchor Observatory', which are hot spots in Pohang, and actively appealed to the new charm of Gyeongbuk.

 

 

In addition, during the Gyeongbuk experience time inside the Korean Pavilion, the honorary Japanese ambassador of Gyeongsangbuk-do, 'Yasuda Ryoko', was invited to introduce Gyeongbuk tourist attractions recommended by locals. I had an opportunity to learn and feel the traditional culture of Gyeongsangbuk-do through the

 

In addition, the “Gyeongsangbuk-do Pop-up Store” was opened for two days from September 24 (Sat) to 25 (Sun) so that the Japanese MZ generation who are visiting Koreatown with the regret of not being able to visit Korea can taste and experience Gyeongbuk locally. It has been well-received by the locals.

 

The 'Gyeongsangbuk-do Pop-up Store' held a free tasting event of Gyeongbuk's local food, such as 'Andong Jjimdak', 'Gyori Gimbap', and 'Baechujeon', the representative foods of Gyeongsangbuk-do with the cooperation of the Tokyo Metropolitan Government. Hanbok experience was held in the photo zone composed of the filming location of the drama, which drew the interest and response of many Japanese visitors.

 

 In addition to this, Gyeongbuk promotes Gyeongbuk tourism resources through meetings with six travel agencies, including major Japanese travel agencies, JTB Travel Agency and Hankyu Travel Agency, as well as meetings with travel industry officials such as Monthly Travel Yomiuri Magazine and Japanese Influencers. and promoted the development of Gyeongbuk tourism products and the attraction of Japanese tourists.

 

CEO Kim Seong-jo said, “As the number of Japanese tourists visiting Korea increases due to the easing of entry regulations in Korea and Japan, we expect that the recognition of Gyeongbuk will increase and the attraction of Japanese tourists to Gyeongbuk will be normalized as we actively promote activities such as pop-up store events. In the future, we plan to continue various promotional activities targeting Japan, which is a major market for visiting Korea.”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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