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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한국전기기술인협회, 업무협약 체결

전국 전기기술인 회원 및 가족 대상으로 건강증진서비스 제공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2/09/29 [10:20]

한국건강관리협회-한국전기기술인협회, 업무협약 체결

전국 전기기술인 회원 및 가족 대상으로 건강증진서비스 제공

박은정 기자 | 입력 : 2022/09/29 [10:20]

【브레이크뉴스】박은정 기자=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 이하 건협)는 최근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전기기술인의 건강증진 및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 한국건강관리협회,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건협

 

이번 협약으로 건협은 전국 17개 건강증진의원을 통해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전국 약 4천여 개 업체 20만여 명의 전기기술인 회원 및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검진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 유질환자에 대한 사후관리, 치료연계, 각종 건강정보 공유 등 다양한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건협 김인원 회장은“질병의 조기발견 및 예방을 위해서는 정기적인 건강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전기기술인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고, 더 나아가 국가산업발전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 것 같아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The Korea Health Management Association (Chairman In-Won Kim, hereafter referred to as the National Health Association) announced on the 29th that it had recently signed a business agreement with the Korea Electric Engineers Association to promote the health of electricians and improve medical welfare.

 

With this agreement, the National Association of Electrical Engineers will conduct a health checkup program for 200,000 electricians and their families from about 4,000 companies nationwide through 17 health promotion clinics nationwide.

 

In addition, it will provide various health services such as follow-up management, treatment connection, and sharing of various health information for patients with chronic diseases.

 

In-Won Kim, Chairman of the Korea Health Association, said, “Regular health check-ups are of paramount importance for early detection and prevention of diseases.” I feel proud and responsible because I feel like I have an opport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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