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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창립55주년 맞아 고금리 ‘특판정기예금’ 판매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2/09/28 [17:51]

DGB대구은행, 창립55주년 맞아 고금리 ‘특판정기예금’ 판매

박은정 기자 | 입력 : 2022/09/28 [17:51]

【브레이크뉴스 】박은정 기자=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은 창립55주년을 맞아 지점 전용 판매 상품인 고금리 ‘특판정기예금’을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 DGB대구은행 특판예금  © DGB대구은행

 

이날부터 판매되는 창립55주년 특판정기예금은 플러스정기예금 6개월, 12개월 상품으로 가입대상은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고객이다. 

 

이자율은 6개월 연 4.00%, 12개월 연 4.30%로 모든 고객에게 적용되며 가입한도는 1천만원 이상이다.

 

 DGB대구은행 전 영업점에서 대면 전용으로 판매되며, 판매 한도 소진 시에는 조기 종료 될 예정이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금번에 판매되는 특판 정기예금을 통해 경기침체 및 여러 힘든 상황 속에서 지역민에게 고금리 금융상품 제공으로 고객 편의를 제고하고자 한다”며“DGB대구은행은 창립기념일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으며, 앞으로도 고객을 위한 다양한 금융 상품 및 서비스를 지속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DGB Daegu Bank (Bank President Im Seong-hoon) announced on the 28th that it will sell a high-interest rate ‘special time deposit’, a branch-only product, to commemorate the 55th anniversary of its founding.

 

The special limited time deposit for the 55th anniversary of the founding, which will be sold from this day, is a 6-month and 12-month plus term deposit product for individuals, individual business owners, and corporate customers.

 

The interest rate is 4.00% per annum for 6 months and 4.30% per annum for 12 months and applies to all customers, and the subscription limit is 10 million won or more.

 

 It will be sold face-to-face at all DGB Daegu Bank branches, and will end early when the sales limit is exhausted.

 

An official from DGB Daegu Bank said, "Through the special edition term deposit sold this time, we want to enhance customer convenience by providing high-interest financial products to local residents in the midst of economic downturn and other difficult situations." In the future, we will continue to discover various financial products and services for our custom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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