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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안동시의회, 사과따기 일손 봉사 나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2/11/01 [14:57]

안동시의회, 사과따기 일손 봉사 나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2/11/01 [14:57]

【브레이크뉴스 안동】이성현 기자=안동시의회 의원 및 직원들이 영농철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 안동시의회, 사과따기 일손 봉사 나서  © 안동시의회


1일, 안동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10월 31일 권기익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의회사무국 직원 등 30여 명이 안동시 도산면 태자리에 위치한 과수농가를 방문해 사과 수확에 일손을 보탰다고 밝혔다.

 

이날 농촌일손돕기 활동은 인건비 상승 등 농촌에 노동력 부족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수확철을 맞은 지역 사과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 함께한 권기익 의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지역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농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Andong City Council to volunteer for apple picking

 

Andong City Council members and staff rolled up their arms for local farmers suffering from a shortage of labor during the farming season.

 

  The Andong City Council announced on October 31 that about 30 people, including Chairman Kwon Ki-ik, city council members, and members of the council secretariat, visited an orchard farm in Taeja-ri, Dosan-myeon, Andong-si, and contributed to the apple harvest.

 

   On this day, the village help activity was prepared to help local apple farmers in the harvest season at a time when the labor shortage in rural areas is deepening due to rising labor costs.

 

   Chairman Kwon Ki-ik, who was with the site, said, "It's a small help, but I feel it's rewarding to be able to contribute even a little to local farmers."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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