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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안동시의회, 이태원 참사 애도에 동참....연수 일정 전면 취소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2/11/02 [10:28]

안동시의회, 이태원 참사 애도에 동참....연수 일정 전면 취소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2/11/02 [10:28]

【브레이크뉴스 안동】이성현 기자=안동시의회는 이태원 참사 애도 기간인 이번 주에 예정됐던 2박 3일간의 경주시 의정 연수계획을 취소한다고 2일 밝혔다.

 

▲ 안동시의회 청사     ©안동시의회

 

지난 1일 안동시의회는 이태원 참사로 인한 애도 분위기가 확산됨에 따라 긴급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권기익 안동시의회 의장은 "이태원 참사로 인한 사상자와 가족께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한다"라며 "예정된 국내외 일정을 취소하고 사고 수습과 대책 마련에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Andong city council joins mourning for Itaewon disaster... Cancel training schedule entirely

 

   The Andong City Council announced on the 2nd that it would abruptly cancel the Gyeongju-si Uijeongbu training plan scheduled for this week during the mourning period for the Itaewon disaster.

 

  On the 1st, the Andong City Council held an emergency meeting to make this decision as the atmosphere of mourning over the Itaewon disaster spread.

 

   Andong City Council Chairman Kwon Ki-ik said, "I send my deepest condolences and condolences to the victims and their families caused by the Itaewon disaster."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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