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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안동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우수 정책사례 벤치마킹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2/11/10 [17:44]

안동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우수 정책사례 벤치마킹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2/11/10 [17:44]

【브레이크뉴스 안동】이성현 기자=안동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자치분권 및 지역재생연구회(회장 김호석)는 지난 8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 및 동물복지 인식 확산을 위해 의성군을 찾아 우수 정책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

 

▲ 안동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우수 정책사례 벤치마킹  © 안동시의회


이날 연구회는 의성군 반려동물문화센터를 찾아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의 확산과 동물의 생명·안전 보호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의원들 간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또한 의성군이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는 청년시범마을 조성사업인 ‘이웃사촌지원센터’와 청년벤처기업 ‘메이드 인 피플’ 등을 방문해 청년 유입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연구회는 이번 벤치마킹 비교견학에 이어 내달 ‘반려동물 보호 및 올바른 반려문화’란 주제로 토론회를 준비 중이다.

 

김호석 회장은 “비교견학을 통해 보고 듣고 경험한 우수사례를 안동시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집행부와 함께 면밀히 연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Andong City Council member research group, benchmarking excellent policy cases

 

The Andong City Council member research group, Autonomy Decentralization and Regional Regeneration Research Society (Chairman Ho-Seok Kim) announced on the 8th that it had benchmarked excellent policy cases in Uiseong-gun to establish a mature companion animal culture and spread awareness of animal welfare.

 

  On this day, the research group visited the Uiseong-gun Companion Animal Culture Center and expressed various opinions among lawmakers to spread the mature companion animal culture, protect the life, safety and welfare of animals.

 

In addition, they visited the “Neighborhood Cousin Support Center”, a youth pilot village project that Uiseong-gun is promoting, and “Made in People,” a youth venture company, to benchmark best practices for the influx of young people.

 

  Following this benchmarking comparative tour, the research group is preparing for a discussion session next month under the theme of ‘pet protection and proper companion culture’.

 

  Chairman Ho-Seok Kim said, “We will study closely together with the executive branch on ways to apply the best practices that we have seen, heard and experienced through the comparative field trip to Andong City.”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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