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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안동시의회, 안동지역 산업경쟁력 제고 위해 머리 맞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2/11/22 [15:01]

안동시의회, 안동지역 산업경쟁력 제고 위해 머리 맞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2/11/22 [15:01]

【브레이크뉴스 안동】이성현 기자=안동시의회(의장 권기익)는 지난 21일 안동상공회의소에서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김정환)과 공동으로 ‘2022 안동 산업입지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 권기탁의원  © 안동시의회

 

안동시의회에 따르면 ‘산업단지 중심의 안동지역 혁신성장과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는 경북도내에서 상대적으로 산업 여권이 취약한 안동지역의 산업경쟁력 제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산업입지 관련 전문가 및 산·학·연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제발표에서 안동대 최승돈 교수가 ‘안동지역 혁신성장과 산업발전 방향’에 대해, 산단공 오희원 팀장이 ‘산업단지 개발 제도와 개발 성공사례’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안동시의회 권기탁 의원(풍산·풍천·일직·남후), 이영석 경북도 일자리경제실장, 조풍제 안동시 투자유치과장, 강기훈 안동상의 사무국장 등이 토론자로 나서 산업단지 중심의 안동지역 혁신성장과 발전을 위한 각계 의견을 개진했다.

 

권 의원은 “낙후된 경북북부권 발전과 더불어 안동지역의 산업단지 추가 공급이 꼭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회의를 통해 안동의 산업 여건이 개선될 수 있는 다양한 대책들이 모색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Andong City Council prepares a forum for discussion on measures to enhance regional industrial competitiveness

 

Andong City Council (Chairman Ki-ik Kwon) announced on the 22nd that it held the ‘2022 Andong Industrial Location Conference’ jointly with the Korea Industrial Complex Corporation (Chairman Jeong-hwan Kim) at the Andong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on the 21st.

 

This conference, held under the theme of ‘Innovative growth and development direction in Andong region centered on industrial complexes’, was prepared to discuss ways to enhance industrial competitiveness in Andong, where industrial passports are relatively weak in Gyeongsangbuk-do.

 

  The conference was attended by over 100 industrial location-related experts and industry, academia, and research officials, and during a theme presentation, Professor Seung-don Choi of Andong University talked about 'Innovative growth and industrial development direction in Andong region', and Team Leader Oh Hee-won of Industrial Complex Gong gave a presentation on 'Industrial complex development' Institutions and development success stories' were presented.

 

  In the general discussion that followed, members of the Andong City Council Kwon Ki-tak (Poongsan, Pungcheon, Iljik, Namhu), Lee Young-seok, head of the Gyeongsangbuk-do job economy office, Jo Pung-je, head of the Andong-si Investment Promotion Division, and Kang Ki-hoon, secretary-general of Andong-sang, participated as debaters. Various opinions were expressed for growth and development.

 

  Rep. Kwon said, “It is a time when additional supply of industrial complexes in the Andong region is absolutely necessary along with the development of the lagging northern Gyeongbuk region.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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