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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안동시의회, 국립의과대학 설립 촉구 건의안 채택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3/04/17 [16:16]

안동시의회, 국립의과대학 설립 촉구 건의안 채택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3/04/17 [16:16]

【브레이크뉴스 안동】이성현 기자=안동시의회(의장 권기익)는 17일 열린 제24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공공의대 설립’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하고 대통령실, 국회, 보건복지부, 경상북도, 경상북도의회 등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 안동시의회, 국립의과대학 설립 촉구 건의안 채택  © 안동시의회

 

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여주희 의회운영위원장은 “안동대 의과대학 설립은 지방소멸 위기를 맞고 있는 안동의 교육 수준 향상과 청년인구 유입에 좋은 기회”라며 “양질의 의료 인력 양성과 기존 의료산업 및 연관 산업에 시너지 효과를 불러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경북의 의료 자원은 전국 꼴찌 수준으로 심각한 의료공백으로 인해 제때 치료받지 못해 사망하는 환자가 매일 3~4건 이상씩 발생하는 상황이다.

 

이에, “필수 의료분야의 의료 인력 확충은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중요한 문제”라며 “정부는 전국 의료 취약지역의 의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공성이 담보된 의료정책을 즉각 마련하라”고 강조했다.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Andong City Council Adopts Proposal for Establishment of National Medical University

 

  At the second plenary session of the 240th extraordinary session held on the 17th, the Andong City Council (Chairman Ki-Ik Kwon) unanimously adopted a proposal urging the establishment of a public medical school and delivered it to the Presidential Office, the National Assembly,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Gyeongsangbuk-do Province, and the Gyeongsangbuk-do Council.

 

  Yeo Joo-hee, chairman of the Assembly Steering Committee, said, “The establishment of Andong University Medical College is a good opportunity to improve the educational level and attract a young population in Andong, which is facing a crisis of local extinction.” will,” he explained.

 

   Currently, Gyeongbuk's medical resources are at the lowest level in the country, and more than 3 to 4 patients die every day due to a serious medical vacuum due to not being treated in time.

 

   In response, he emphasized, “The expansion of medical personnel in essential medical fields is an important issue directly related to the lives of the people.”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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