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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안동시의회,지역대학 학생 행정인턴과 소통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3/07/27 [16:31]

안동시의회,지역대학 학생 행정인턴과 소통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3/07/27 [16:31]

【브레이크뉴스 안동】이성현 기자=안동시의회(의장 권기익)는 지난 26일 안동시 지역대학 학생 행정인턴들이 시의회를 견학하고 간담회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 지역대학 학생 행정인턴 안동시의회 방문   © 안동시의회


안동시 지역대학 학생 행정인턴은 안동지역 청년들에게 직무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실무 수행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안동대, 가톨릭상지대, 안동과학대 등 지역 내 3개 대학에서 선발·추천된 18명의 학생으로 구성됐다.

 

이들 행정인턴은 2개월간 행정복지센터와 정신문화재단 등 다양한 관공서 조직 내에서 업무를 배정받고 근무 경험을 쌓고 있다.

 

아울러, 주1회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시간도 가지며 우리 지역에 꼭 필요한 일꾼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밟을 예정이다.

 

권기익 의장은 “우리지역의 미래 발전의 동력이 될 학생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 소통하며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며 “시의회 또한 청년들의 욕구와 의견을 반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의 일자리 창출 등 실현 가능한 청년정책을 개발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Andong City Council communicates with local college student administrative interns

 

The Andong City Council (Chairman Kwon Ki-ik) announced on the 27th that Andong City University student administrative interns visited the city council and held a meeting on the 26th.

 

  Administrative interns at Andong-si local universities are composed of 18 students selected and recommended from three universities in the region, including Andong National University, Catholic Sangji University, and Andong Science University, to provide job experience opportunities to young people in Andong and to develop practical skills.

 

   These administrative interns are assigned work within various government office organizations such as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and Spiritual Culture Foundation for two months and are accumulating work experience.

 

In addition, we will have time to discover policy ideas for regional development once a week, and will take the process of being reborn as an essential worker in our region.

 

   Chairman Kwon Ki-ik said, “We will go one step closer to the students who will be the driving force for the future development of our region, communicate with them, and listen to their voices.” We will do our best to develop feasible youth policies.”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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