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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공단, 경주지진 발생으로 처분시설 지진경보 발생

박희경 기자 | 기사입력 2023/11/30 [09:40]

원자력환경공단, 경주지진 발생으로 처분시설 지진경보 발생

박희경 기자 | 입력 : 2023/11/30 [09:40]

【브레이크뉴스 경주】박희경 기자=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조성돈)은 11월 30일 04시 55분 경주지역에 지진이 발생했으나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안전에는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본사 전경     ©원자력환경공단

 

공단은 처분시설 지진경보 발생 이후 즉시 현장점검을 실시한 결과, 특이 사항은 없으며 방폐장 1단계 동굴 처분시설과 지상지원시설 등 주요시설물은 정상적으로 가동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경주 방폐장은 지진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지진에 대한 안전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Korea Nuclear Environment Corporation issues earthquake warning at disposal facility due to Gyeongju earthquake

 

Korea Atomic Energy Agency (Chairman Seong-don Cho) announced that although an earthquake occurred in the Gyeongju area at 04:55 on November 30, there was no problem with the safety of the Gyeongju low- and intermediate-level radioactive waste disposal facility.

 

As a result of conducting an on-site inspection immediately after the earthquake warning was issued at the disposal facility, the Corporation confirmed that there were no abnormalities and that major facilities such as the first stage cave disposal facility and ground support facilities of the radioactive waste facility were operating normally.

 

The Korea Atomic Energy Environment Corporation stated, “The Gyeongju radioactive waste facility has secured safety against earthquakes, and we will conduct more thorough safety management against earthqua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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