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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율철 부주의 화재 모두 함께 예방해야...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1/18 [11:58]

겨율철 부주의 화재 모두 함께 예방해야...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4/01/18 [11:58]

  © 안동소방소 예방안전과 소방교 김청원 



화재발생 주요 원인은 ▲부주의 48.7% ▲원인미상 16.8% ▲전기적 요인 16.6% ▲기계적 요인 11.6% 순으로 나타났으며,그중 부주의는 ▲불씨·불꽃·화원 방치 25.7% ▲담배꽁초 17.5% ▲쓰레기 소각 13.9% 순으로 나타났다.

 

화재발생 장소는 ▲주거시설 30.4% ▲야외 23.0% ▲산업시설 19.6% ▲자동차 화재 13.7% 순으로 나타났다. 부주의로 빈번히 화재가 발생하는 겨울철! 화재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첫째, 겨울철 난방용품의 안전사용이다. 겨울철 난방용품에는 전기장판, 전기난로, 전기열전이 있다. 기존 보관 중이던 난방용품을 사용할 경우 사용 전 열선 등 파손된 부분이 있는지 확인하며, 사용 시 난방용품 주변에 가연물을 두지는 않았는지 확인한다. 난방용품을 사용 하지 않을 경우엔 플러그를 뽑아 보관하며, 새로운 제품을 구입할 경우 KC마크가 있는 제품을 꼭 구입하자.

 

 둘째, 야외 화기 취급 시 안전수칙 준수이다.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이면 불티가 바람에 날려 화재 발생의 위험성이 높다. 이러한 날은 야외에서 소각, 용접·용단 등의 행위를 금지하고, 화기를 사용할 경우 꼭 화재 감시자와 소화기를 비치해 화재를 예방하자.

 

 셋째, 안전한 주방 만들기다. 주방에선 음식물을 조리하기 위해 화기를 취급하는 경우가 많아 화재 발생의 위험성이 높다. 정기적인 청소를 실시해 화재 발생의 요인이 되는 주방 후드와 배기닥트의 기름때를 제거하며, 화재 발생 시 초기에 진압할 수 있는 자동확산소화기와 K급 소화기를 비치해 화재를 예방하자.

 

 넷째,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하자. 주택용 소방시설이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로 이뤄져 있다. 소화기란 소화약제를 압력에 따라 방사하는 기구로 사람이 수동으로 조작해 소화에 사용하는 기구이며, 단독경보형감지기는 연기로 화재를 감지하면 자체 내장된 전원으로 음향장치가 작동해 경보음을 울려 신속히 대피할 수 있게 하는 장치이다. 한번 설치하면 약 10년간은 사용할 수 있으므로 가정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해 화재를 예방하자.

 

 매년 겨울철 화재로 약 80여명의 사상자와 14,708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우리가 조금 더 주의 깊게 화재 예방에 관심을 기울인다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이번 겨울철 더 이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길 바라본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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