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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예로운 제복상 수상자 포항해경 김건남 경감, 포항시에 성금 전달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4/01/24 [16:03]

영예로운 제복상 수상자 포항해경 김건남 경감, 포항시에 성금 전달

박영재 기자 | 입력 : 2024/01/24 [16:03]

【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포항해양경찰서(서장 김지한)는 ‘제12회 영예로운 제복상’을 수상한 김건남 경감이 24일 포항시청을 찾아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기부금 전달(왼쪽부터 이강덕 포항시장, 김건남 경감)   © 포항해경

 

이번 성금은 김 경감이 지난 18일 ‘제12회 영예로운 제복상’을 수상함에 따라 상금의 일부를 포항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기 위해 전달하게 됐다.

 

동아일보와 채널A는 2012년부터 열악한 근무 여건 속에서도 국민 안전을 위해 자신의 몸을 던지는 해양경찰, 군인, 경찰, 소방 등 제복을 착용하는 공무원의 노력과 희생을 기리는 ‘영예로운 제복상’을 수상해오고 있다.

 

포항해양경찰서에서 형사계장직을 맡고 있는 김건남 경감은 지난해 6월 초 밍크고래를 불법으로 포획·운반·유통·판매한 조직 59명을 일망타진하였고 그 중 19명을 구속했다.

 

또한 검찰과 협력해 범죄수익금(약 16억원) 환수와 범행에 사용된 포획선을 추징 및 몰수 조치하는 등 수산자원보호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그리고 제복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전해 받았을 때부터 기부를 해야겠다는 결심을 했다고 한다.

이에 1월 24일 포항시청에서 “추운 겨울철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작은나눔이지만 힘과 위로가 되어 드리고 싶다.”며 수상상금 중 300만원을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했다.

 

한편, 김건남 경감은 1999년 해양경찰에 입직해 16년간 수사업무에 정진해온베테랑 수사관으로 알려져 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Pohang Coast Guard Captain Kim Geon-nam, winner of the prestigious Uniform Award, presented donations to Pohang City.

 

Pohang Marine Police Station (Chief Ji-han Kim) announced that Inspector Kim Geon-nam (age 50), winner of the ‘12th Honorable Uniform Award’, visited Pohang City Hall on the 24th and delivered 3 million won in donations to help neighbors.

 

As Inspector Kim won the ‘12th Honorable Uniform Award’ on the 18th, part of the prize money was delivered to share with neighbors in need in the Pohang area.

 

  Since 2012, Dong-A Ilbo and Channel A have received the 'Honorable Uniform Award' to honor the efforts and sacrifices of public officials who wear uniforms, such as the Coast Guard, military, police, and firefighters, who sacrifice their bodies for public safety despite poor working conditions. It's coming.

 

  Inspector Kim Geon-nam, who is in charge of the criminal division at the Pohang Marine Police Station, identified 59 people in an organization that illegally captured, transported, distributed, and sold minke whales in early June last year, and arrested 19 of them.

 

He was also recognized for his significant contribution to protecting fisheries resources, including cooperating with prosecutors to recover criminal proceeds (approximately 1.6 billion won) and taking measures to collect and confiscate the fishing vessel used in the crime.

 

  And from the moment he received news that he had been selected as the recipient of the Uniform Award, he said he decided to donate.

 

  Accordingly, on January 24th, Pohang City Hall donated 3 million won of the prize money as a donation to help neighbors, saying, “It is a small donation, but I want to provide strength and comfort to our neighbors who need a warm hand during the cold winter.”

 

  Meanwhile, Inspector Kim Geon-nam is known as a veteran investigator who joined the Coast Guard in 1999 and has devoted himself to investigative work for 16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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