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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구경북녹색연합 "맑은물하이웨이 사업 수질 재원 수량과 방식 이상하다 대구시에 공개 질의"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1/29 [16:38]

(사)대구경북녹색연합 "맑은물하이웨이 사업 수질 재원 수량과 방식 이상하다 대구시에 공개 질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4/01/29 [16:38]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사단법인 대구경북녹색연합(이재혁 대표. 이하 녹색연합) 이 대구광역시가 추진 중인 ‘맑은물하이웨이사업’과 관련, 당초 예정된 방식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변환된 것에 대하여 대구시에 공개적으로 의문을 나타냈다. 

 

녹색연합은 “기존 안동지역댐(안동댐, 임하댐)에서 도수로가 연결된 영천댐을 활용하는 방식에서 안동댐 직하류에서 취수, 국도변에 도수로를 설치하는 방식의 용역으로 결정된 것과 관련해 우려되는 문제들이 있다”며 “이에 대하여 대구시의 입장과 대책을 확인하고자 질의서를 오늘 발송하였다”고 밝혔다.

 

녹색연합에 따르면 질의서에서는 낙동강 수량과 수질, 안동시에 대한 지원금 마련 방안 제시를 요청하고, 낙동강 수량이 안동댐 직하류 취수 지점에서 내성천 합류 지역까지 이어지면서 낙동강 상류에 수량 부족이 염려되고 있다는 내용이 들어 있다. 수질에 대한 의문도 제시됐다. 석포제련소 문제가 여전히 진행중인 상황에서 방치되고 있는 폐광산의 중금속 침출수로 인한 낙동강 상류 및 안동댐의 퇴적토 오염에 대한 대책이 있는지도 확인을 요청했다. 

 

 안동시에 대한 지원금도 논란이 될 전망이다. 연합은 “초기 대구시에서 1회 백억원과 매년 낙동강 수계기금에서 백억원이 논의되었지만, 현재는 대구시에서 2백억원, 낙동강수계기금에서 매년 2백억 원을 요구하고 있다”면서 “작년 6천 2백억원의 재정 부족을 겪은 대구시가 2백억 원을 어떤 방식으로 마련할 것인지” 물었다. 특히 “낙동강 주변 6개 지자체에서 물이용 부담금으로 조성하는 낙동강수계기금에서 매년 지원금을 마련하는 것도 낙동강 하류 지자체의 반발과 수계기금 인상의 어려움 등이 예상된다”면서 “해당 기관에서도 난색을 표명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에 대한 대구시의 입장과 대책을 제시할 것”을 요청했다. 

 

 이재혁 대표(대구경북녹색연합)는 “낙동강은 산업단지에서 어떤 종류, 몇 가지가 배출되는지가 확인 안 되는 유해화학물질들로 오염되어 사실상 먹는 물로 이용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런 상황에서 추진되는 대구시의 ‘맑은물하이웨이‘ 사업이 낙동강의 수량과 수질, 지원금 재원 마련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이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추진되면 먹는물 문제는 심각해진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대구시민은 다른 수계에서 안전하고 깨끗한 식수원을 가진 것처럼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마실 권리가 있고 정부와 대구시도 취수원을 다변화하여 안전한 물공급 대책을 하루빨리 마련하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한편, 녹색연합의 이같은 질의에 대하여 대구시가 어떤 답지를 내놓을지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올해도 홍준표 대구시장 김장호 구미시장간의 감정 싸움에 의해 구미 취수원에서의 대구시민 물공급은 어려울 전망이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The Daegu Gyeongbuk Green Federation (CEO Jae-hyuk Lee,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Green Federation), an incorporated association, publicly expressed doubts about the city of Daegu regarding the 'Clean Water Highway Project' being promoted by Daegu Metropolitan City, which was converted to a method other than the originally planned method.

 

The Green Alliance said, “There are issues of concern regarding the decision to use Yeongcheon Dam, which is connected to a waterway from the existing Andong area dams (Andong Dam and Imha Dam), to a service that involves water intake directly downstream of Andong Dam and installing a waterway along the national highway.” “We sent an inquiry today to confirm Daegu City’s position and measures regarding this,” he said.

 

According to the Green Korea Federation, the questionnaire requested suggestions on the volume and water quality of the Nakdong River and a plan to raise subsidies for Andong City, and included concerns about a water shortage in the upper reaches of the Nakdong River as the water in the Nakdong River extends from the water intake point directly downstream of Andong Dam to the confluence of Naeseong Stream. . Questions were also raised about water quality. As the Seokpo Refinery problem is still ongoing, we also requested confirmation of whether there are measures in place to deal with contamination of sediments in the upper reaches of the Nakdong River and Andong Dam caused by heavy metal leachate from abandoned mines.

 

  The subsidies to Andong City are also expected to be controversial. The union said, “Initially, 10 billion won once from Daegu City and 10 billion won from the Nakdong River Watershed Fund were discussed, but currently, Daegu City is requesting 20 billion won and 20 billion won annually from the Nakdong River Watershed Fund,” adding, “There was a financial shortfall of 620 billion won last year. He asked, “How will Daegu City, which has been through this crisis, raise 20 billion won?” In particular, “It is expected that there will be resistance from local governments downstream of the Nakdong River and difficulties in raising the water system fund to raise support funds every year from the Nakdong River Basin Fund, which is raised through water use charges from the six local governments around the Nakdong River,” and “The relevant organizations are also expressing difficulty.” “This is a situation, and we requested that Daegu City present its position and measures regarding this.”

 

  Representative Lee Jae-hyuk (Daegu-Gyeongbuk Green Association) said, “The Nakdong River is polluted with hazardous chemicals of which it is not known what type and how many are discharged from industrial complexes, making it virtually impossible to use it as drinking water.” He pointed out, “If the ‘Clean Water Highway’ project is promoted without specific plans for the quantity and quality of the Nakdong River and funding resources, the drinking water problem will become more serious.”

 

He then urged, “Daegu citizens have the right to drink safe and clean water just as they have safe and clean drinking water sources in other water systems, and I hope that the government and Daegu City will also diversify water intake sources and come up with safe water supply measures as soon as possible.”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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