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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공단, 설 연휴 방폐장 안전관리 대책기간 운영

박희경 기자 | 기사입력 2024/02/07 [16:02]

원자력환경공단, 설 연휴 방폐장 안전관리 대책기간 운영

박희경 기자 | 입력 : 2024/02/07 [16:02]

【브레이크뉴스 경주】박희경 기자=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조성돈)은 설 연휴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3일까지 재난안전관리 대책기간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조성돈 이사장이 방폐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 원자력환경공단


공단은 설 연휴 기간 근무자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상황 근무조를 편성해 긴급대응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한편 조성돈 이사장은 7일 2단계 표층처분시설 건설공사 현장과 방폐장 주요 시설물의 안전조치 상태와 재난 및 사고 발생 대비 재난대응체계의 유지 상태를 확인하는 등 전반적인 재난안전관리가 제대로 시행되고 있는지 특별점검했다.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국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에도 24시간 안전한 방폐장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Nuclear Environment Corporation, operates radioactive facility safety management measures during Lunar New Year holidays

 

Korea Atomic Energy Agency (Chairman Seong-don Cho) announced on the 7th that it will operate a disaster safety management period until the 13th to prevent disaster and safety accidents during the Lunar New Year holiday.

 

The Corporation plans to maintain an emergency response system by conducting safety training for workers during the Lunar New Year holiday and organizing emergency shift teams.

 

Meanwhile, on the 7th, Chairman Cho Seong-don conducted a special inspection to see if overall disaster safety management was being properly implemented, including checking the status of safety measures at the second-stage surface disposal facility construction site and major facilities in the radioactive waste facility and the maintenance of the disaster response system in preparation for disasters and accidents. .

 

Cho Seong-don, chairman of the Korea Atomic Energy Environment Corporation, said, “We will do our best to operate a safe radioactive waste facility 24 hours a day even during the Lunar New Year holiday so that the people can spend the holiday with peace of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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