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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 시즌 꼭 챙겨야 할 소아·청소년 필수 예방접종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2/17 [17:12]

입학 시즌 꼭 챙겨야 할 소아·청소년 필수 예방접종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4/02/17 [17:12]

바야흐로 입학의 계절 3월이다. 처음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집안의 막내부터 중학교에 진학하는 큰아이까지. 새 가방, 새 필통, 색 색깔 노트들에 기대와 설렘을 켜켜이 채워 준비하는 요즘, 잊지 않고 반드시 체크해야 할 것이 한 가지 있으니 바로 ‘소아·청소년 필수 예방 접종 리스트’. 연령별 접종 상황을 정확하게 확인하여 새 학기 새 학년을 건강하고 기운차게 맞이하자.

 

◆ 어린이집 입소 시 영유아예방접종증명서 필참

 

자녀가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곳인 ‘어린이집’. 빠른 경우 생후 100일의 영아부터 2~3세 유아기 아동들이 모여 집단 활동을 시작하는 어린이집은 입소 시 입학생의 ‘영유아예방접종증명서’를 필수 서류로 받고 있다. 면역이 약한 유아들이 적기에 알맞은 접종을 하고 건강한 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고, 다른 한편으론 영유아보육법에 따라 어린이집에서 원아의 접종 여부를 계속해서 기록·관리하는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린이집 입소 시기가 결정되면 보건소나 소아과에 방문하여 예방접종증명서를 발급받거나 질병관리청 사이트에 로그인하여 접종증명서를 발급받아두자.

 

◆표준예방접종 일정표(2024)

 

 

◆초등생·중등생 자녀 나이에 따른 필수접종항목

 

질병관리청과 교육부는 단체생활을 하는 학생들의 감염병 예방과 건강 관리를 위해 매년 1월에서 2월 사이 초·중학교 예비 입학생을 대상으로 접종 완료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초등학교 입학생은 입학 전까지 만 4세부터 6세까지 받아야 하는 DTaP 5차, IPV 4차, MMR 2차, 일본뇌염(불활성화 백신 4차 또는 약독화 생백신 2차) 등 추가 접종 4종을 완료해야 한다. 중학교 입학생의 경우 입학 전까지 Tdap(또는 Td) 6차, 일본뇌염(불활성화 백신 5차 또는 약독화 생백신 2차), HPV 1차(여학생만 대상) 등 만 11~12세에 받아야 하는 추가 접종 3종을 마쳐야 한다. 우리나라는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과 시민건강을 위해 아래와 같이 18가지 접종에 대한 백신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국가지원 백신 18종

 

결핵(BCG, 피내용), B형간염(HepB),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DTap), 파상풍/디프테리아(Td), 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Tdap), 폴리오(IPV),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폴리오(DTaP-IPV),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폴리오/b형헤모필루스인플루엔자(DTap-IPV/Hib), b형헤모필루스인플루엔자(Hib), 폐렴구균(PCV),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MMR), 수두(VAR), 일본뇌염 불활성화 백신(IJEV), 일본뇌염 약독화 생백신(LJEV), A형간염(HepA),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인플루엔자(IIV), 로타바이러스(RV)

 

◆지원 연령이 상이한 백신 종류

 

 

◆‘예방접종도우미’로 빠짐없이 제때제때

 

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아기 수첩이나 안내 책자 등을 통해 유아기 때부터 차근차근 필요한 접종을 해오지만, 아이가 점차 성장하면서 자녀가 늘어나거나 개인적인 행사나 사정이 생기는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접종 여부를 잊거나 접종 시기를 놓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질병관리청의 조사에 따르면 ‘2022년 전국 접종률 현황’ 결과 1세와 2세 연령에서 모두 접종하여야 하는 백신에 대한 완전 접종률은 각각 96.1%와 93.5%로 높은 접종률을 보이는 데 비해 접종 횟수가 최대 25~26회까지 증가하는 3세 연령의 완전접종률은 89.7%, 접종 횟수가 최대 28~30회인 6세 연령의 완전접종률은 88.6%로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6세는 학교 입학을 앞두고 홍역과 유행성이하선염 등 예방접종을 완료하지 않으면 학교를 중심으로 감염병 발생의 위험에 노출되거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입학 전에 접종 현황에 대해 체크해야 한다. 자주 방문하는 소아과에서 언제든 접종 현황에 대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집에서도 질병관리청이 운영하는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나 앱을 활용하면 자녀의 접종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자녀 건강은 가정이 최우선관리

 

전산 등록을 통해 접종 관리를 편리하게 할 수 있지만, 가급적 가정에서도 자녀의 접종 내역에 대해 기록해두는 것이 좋다. 가정에서 체크해둔 내용이 있으면 전산 등록이 누락되어 중복 접종하는 일을 막을 수 있고, 누락된 접종에 대해서도 기관에 전산 등록을 요청할 수 있다.

 

한편, 과거 백신 접종 후 심한 알레르기 반응이 발생했던 경우나 백일해 백신 성분 포함 접종 7일 이내 뇌증이 발생했던 경우, 면역결핍자 또는 면역억제제 사용자의 경우 예방접종을 금지하고 있다. 해당 경우에는 진단받은 의료기관에 접종 금기사유를 전산등록 요청하면 접종을 하지 않아도 된다. 전 국민이 어려움을 겪었던 코로나19와 같이 유사시 감염병 유행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라도 가정에서 개인 접종 관리를 꼼꼼하게 하도록 하자.

 

 자료출처 :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소식 2024년 2월호 발췌 

  글       :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소식 2024년 2월호 

  자료제공 :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광역시지부 건강검진센터

  검진문의 : 대구지부 (053)757-0500, http://daegu.kahp.or.kr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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