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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국립안동대학교 의대설립 촉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3/15 [16:38]

안동시의회, 국립안동대학교 의대설립 촉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4/03/15 [16:38]

【브레이크뉴스 안동】이성현 기자=안동시의회는 15일 성명서를 내고 국민 생명을 담보로 한 의료인의 집단행동을 반대하며 국립안동대 의대 설립에 힘을 모아줄 것을 강력 촉구했다.

 

▲ 안동시의회 청사     ©안동시의회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14일 전남도청에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국립 의대 문제는 어느 대학에 할 것인지 지자체에서 정해서, 의견 수렴해 알려주면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경북은 인구 1천명 당 전체 의사 수 1.27명으로, 전국 17개 시·도 중 세종시를 제외하고 최하위에 머물러 의료공백은 심각한 수준이다.

 

또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모든 국민이 균등하게 누리지 못하고 있으며, 의사 인력의 절반 이상이 수도권과 광역 단위의 대도시에 집중돼 있어 의료서비스의 지역 격차가 너무나 심각하다.

 

이에 안동시의회는 향후 정부는 의대 정원 확대를 시작으로,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보건 의료정책을 추진해 주길 바라며, 어떤 상황에서도 국민 생명이 우선으로 보호받는 의료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경북을 비롯한 전국 농어촌 지역의 낙후되고 열악한 의료현실을 개선하고 평등한 양질의 보건의료 혜택과 국민으로서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꾸려나갈 수 있도록 국립안동대 의대 설립에 힘을 모아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한편 안동시의회는 작년 4월 국립안동대 의대 설립 촉구 결의문을 발표하고, 최근에는 국립안동대와 안동시 등 3개 기관이 뜻을 모아 ‘국립안동대학교 의과대학 설립 공동협력 선언식’을 갖기도 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Andong City Council urges establishment of medical school at Andong National University

 

Andong City Council issued a statement on the 15th, opposing collective action by medical professionals that put the lives of citizens as collateral, and strongly urging them to join forces in establishing a medical school at Andong National University.

 

At the ‘People’s Livelihood Debate with the People’ held at the Jeonnam Provincial Office on the 14th, President Yoon Seok-yeol said, “The issue of national medical schools will be decided by local governments, and if they collect opinions and inform us, we will pursue it.”

 

However, Gyeongbuk's total number of doctors per 1,000 people is 1.27, ranking last among the 17 cities and provinces in the country, excluding Sejong City, and the medical gap is at a serious level.

 

In addition, quality medical services are not equally available to all citizens, and more than half of the doctor workforce is concentrated in metropolitan areas and large metropolitan areas, resulting in serious regional disparities in medical services.

 

Accordingly, the Andong City Council expressed hope that the future government will pursue a long-term and systematic health and medical policy, starting with expanding the number of medical school students, and that it will do its best to create a medical environment in which people's lives are protected first under any circumstances.

 

In particular, he strongly urged cooperation in establishing Andong National University Medical School to improve the underdeveloped and poor medical conditions in rural areas across the country, including Gyeongbuk, and to ensure equal quality health care benefits and healthy and safe lives as citizens.

 

Meanwhile, Andong City Council announced a resolution calling for the establishment of Andong National University Medical School in April last year, and recently, three organizations, including Andong National University and Andong City, held a joint declaration of cooperation for the establishment of Andong National University Medical School.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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