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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북구문화재단, 이태원길에서 토요문화골목시장 ‘즐겨락(樂)’ 개최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4/03/18 [13:24]

행복북구문화재단, 이태원길에서 토요문화골목시장 ‘즐겨락(樂)’ 개최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4/03/18 [13:24]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재)행복북구문화재단(대표이사 박정숙)은 토요문화골목시장 ‘즐겨락(樂)’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 지난해 이태원길에서 열린 토요문화골목시장 주민참여공연  © 행복북구문화재단

 

오는 30일부터 5주 동안 매주 토요일 문화예술거리 이태원길에서 열리는 ‘토요문화골목시장’은 칠곡3지구 이태원길 활성화를 위한 주민참여형 문화예술행사다. 

 

올해 상반기에는 ▶거리투어 ‘객사의 길을 걷다’ ▶주민참여공연 ▶플리마켓까지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이 준비되어있다.

 

거리투어 ‘객사의 길을 걷다’는 칠곡의 옛이야기를 들으며 이태원 작가의 소설 ‘객사’ 속 배경을 둘러보는 역사 투어 프로그램이다. 소설을 재해석한 거리극 영상을 관람하고 칠곡 옛 도호부 일대를 문화유산탐방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걸어볼 수 있다. 

 

이태원광장에서는 생활문화 동아리가 주인공이 되는 주민참여공연이 펼쳐진다. 공개모집으로 선정된 실력 있는 생활 문화 동호인 및 전문 예술인 20팀이 다양한 장르의 무대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색 있는 공예품을 접할 수 있는 플리마켓에서는 비누공예, 천연염색, 비즈 악세사리 등이 판매된다. 이와 함께 인형 제작, 비누 제작 등의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되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박정숙 행복북구문화재단 대표이사는 “토요문화골목시장은 주민들이 참여하는 이태원길만의 문화행사로 올해는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했다”며 “역사와 문화예술이 함께하는 이태원길 토요문화골목시장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The Happy Buk-gu Cultural Foundation (CEO Park Jeong-sook) announced on the 18th that it will hold the Saturday Culture Alley Market ‘Enjoyerak (樂)’.

 

The ‘Saturday Culture Alley Market’, which will be held every Saturday for five weeks starting on the 30th at Itaewon-gil, a culture and arts street, is a resident-participatory cultural and arts event to revitalize Itaewon-gil in Chilgok District 3.

 

In the first half of this year, a variety of cultural programs are prepared, including ▶ street tour ‘Walking the Path of Guest House’ ▶ resident participation performance ▶ flea market.

 

The street tour ‘Walking the Path of Guest House’ is a historical tour program that explores the background of author Itaewon’s novel ‘Gaeksa’ while listening to old stories of Chilgok. You can watch a video of a street play that reinterprets the novel and walk around the old Dohobu area of Chilgok with explanations from a cultural heritage tour guide.

 

At Itaewon Plaza, a resident participation performance will be held with the life and culture club as the main character. 20 teams of talented lifestyle culture enthusiasts and professional artists selected through open recruitment will provide entertainment on stages of various genres.

 

At the flea market, where you can encounter unique crafts, soap crafts, natural dyes, bead accessories, etc. are sold. In addition, experience programs such as doll making and soap making will be held to add to the fun.

 

Park Jeong-sook, CEO of the Happy Buk-gu Cultural Foundation, said, “The Saturday Culture Alley Market is a cultural event unique to Itaewon Street in which residents participate, and this year we have prepared even more abundant things to see and enjoy.” “Itaewon Street Saturday Culture Alley Market is a place where history, culture and arts come together.” “We ask for your interest,” he said.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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