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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컴백, 26일 새 싱글 발표..‘레전드 아티스트’ 본업 모드 ON

세 번째 미니앨범 ‘Forgive Me’ 이후 약 1년 4개월만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4/03/18 [17:20]

보아 컴백, 26일 새 싱글 발표..‘레전드 아티스트’ 본업 모드 ON

세 번째 미니앨범 ‘Forgive Me’ 이후 약 1년 4개월만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4/03/18 [17:20]

▲ 보아 컴백, 26일 새 싱글 발표 <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레전드 아티스트’ 보아(BoA)가 오는 26일 본업인 가수로 컴백한다.

 

1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보아는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을 발표할 예정이어서, 음악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싱글은 보아가 지난 2022년 11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Forgive Me’(포기브 미)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인 만큼, 한층 더 완성도 있는 음악 색깔과 독보적인 감성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보아는 앞서 배우, MC 및 오디션 프로그램 심사위원, 프로젝트 유닛 GOT the beat(갓 더 비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활약한 것에 이어, 최근에는 한국, 일본에서 동시 데뷔한 NCT WISH(엔시티 위시)의 프로듀싱을 맡아 프로듀서로서의 역량도 다시 한 번 입증했던 만큼, 이번 신곡으로 보여줄 본업에서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더불어 18일 0시 보아 공식 SNS 계정에는 컴백을 예고하는 로고 이미지가 오픈돼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oA comeback, new single released on the 26th... ‘Legendary artist’ full-time job mode ON

 

It’s been about 1 year and 4 months since the third mini album ‘Forgive Me’

 

 

Break News Reporter Park Dong-je = ‘Legendary artist’ BoA will make a comeback as a singer, her full-time job, on the 26th.

 

On the 18th, SM Entertainment, her agency, announced, “BoA is scheduled to release a new single through various music sites at 6 PM on the 26th, so we expect a lot of interest from music fans.”

 

In particular, this single is a new song released about 1 year and 4 months after BoA's third mini album 'Forgive Me' released in November 2022, and it shows a more complete musical color and unique sensibility. It looks like we can meet.

 

In addition, BoA has previously been active in various activities such as actor, MC, audition program judge, and project unit GOT the beat, and recently became a member of NCT WISH, which debuted simultaneously in Korea and Japan. As he took on the role of producing and once again proved his capabilities as a producer, attention is focused on his performance in his main job that he will show through this new song.

 

In addition, at midnight on the 18th, a logo image heralding a comeback was opened on BoA's official SNS account, amplifying expectations for the comeback.

 

dj3290@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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