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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회 문화도시위원회, 문화관광 핵심사업 현지점검 실시

박희경 기자 | 기사입력 2024/03/20 [15:10]

경주시의회 문화도시위원회, 문화관광 핵심사업 현지점검 실시

박희경 기자 | 입력 : 2024/03/20 [15:10]

【브레이크뉴스 경주】박희경 기자=경주시의회 문화도시위원회(위원장 이진락)는 20일 경주 종합운동장 건립 예정 부지 및 경주 식물원(라원) 조성 부지 등 2개소를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 문화도시위원회 현장방문   © 경주시의회


위원회는 먼저 기존 시민운동장의 노후화 및 공원녹지기본계획 변경으로 인한 이전 필요성에 따라 건립되는 경주 종합운동장의 예정 부지를 방문하여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추후 전국체전 개최 등의 목표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진행에 철저를 기할 것을 주문했다.

 

이후 방문한 경주 식물원(라원) 조성 부지에서는 현재까지의 추진경과 확인 및 현장 안전관리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교통문제 및 주변 관광지와의 연계방안 등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진락 문화도시위원장은 “오늘 방문한 2개 사업부지는 10년에 가까운 사업기간이 예정되어 있으므로, 추후 중대한 문제가 발생하여 인력·시간·비용을 낭비하는 일이 없도록 의회에서도 계속해서 관심을 가지도록 하겠다.”며, “두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경주시가 관광도시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Gyeongju City Council Cultural City Committee conducts on-site inspection of key cultural and tourism projects

 

On the 20th, Gyeongju City Council's Cultural City Committee (Chairman Lee Jin-rak) visited two locations, including the site where the Gyeongju Sports Complex is scheduled to be built and the site where the Gyeongju Botanical Garden (Rawon) will be built, to check the progress.

 

First, the committee visited the planned site of the Gyeongju Sports Complex, which will be built in response to the need for relocation due to the deterioration of the existing civic stadium and changes in the basic park greenway plan, to listen to reports on the implementation plan, and to determine if there were any setbacks in goals such as holding the National Sports Festival in the future. He ordered thorough efforts to proceed with the project to prevent this from happening.

 

Afterwards, at the Gyeongju Botanical Garden (Rawon) construction site visited, the progress to date was confirmed and an inspection was conducted on site safety management, and a Q&A session was held on traffic problems that may arise in the future and ways to connect with nearby tourist attractions.

 

Lee Jin-rak, Chairman of the Culture City Committee, said, “The two project sites visited today are scheduled to have a project period of nearly 10 years, so the council will continue to pay attention to them to prevent major problems arising in the future and wasting manpower, time, and cost. “We hope that Gyeongju City will solidify its position as a tourist city through the successful implementation of the two proj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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