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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템 공연 '인피니티 플라잉' 23일 개막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3/20 [14:13]

갓템 공연 '인피니티 플라잉' 23일 개막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4/03/20 [14:13]

【브레이크뉴스 경주】이성현 기자=경주엑스포대공원을 방문하는 관람객이라면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꼭 봐야할 감동과 재미를 넘나드는 갓템 공연인 ‘인피니티 플라잉’ 공연이 오는 23일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2024년 공연의 막을 연다.

 

▲ 인피니티플라잉 포스터  © 경북문화관광공사


20일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 이하 공사)에 따르면‘인피니티 플라잉’은 신라 ‘화랑’이 도망간 도깨비를 잡기 위해 현대의 고등학교로 시간 이동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해프닝을 유쾌하게 다룬 넌버벌 퍼포먼스다.

 

지난 2011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주제공연으로 처음 선보인 이후 지역 상설공연으로는 최초로 13년째 공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수학여행 또는 현장학습을 오는 초·중·고 단체 사전예매가 1만 명을 넘을 만큼 인기가 높다.

 

배우들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무대와 로봇팔, 3D 홀로그램 등 화려한 판타지 효과의 극대화와 한층 더 강력해진 연기와 액션을 선보이기 위해 연습에 열정을 쏟고 있다. 새롭게 만나게 될 주연 배우들의 신선한 모습으로 올해 공연이 더욱 기대된다.

 

플라잉 경주사업을 맡고 있는 최철기 대표는 “경주시민들의 사랑 속에 13년이라는 장기공연을 이어오고 있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좋은 공연으로 보답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을 당부했다.

 

한편, 개막공연을 앞둔 지난 16일에는 경주시민을 위한 특별공연을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열었다.

 

공연은 전석 1만 원, 경주시민은 50% 할인된 5천 원으로 진행됐으며, 경주시민의 뜨거운 관심 속에 전석 매진을 달성했다. 공연수익금은 경주시에 장학금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누적 관람객 100만 명을 돌파한 ‘인피니티 플라잉’은 이제 국내를 넘어 ‘경주에서 세계로’라는 모토로 2025년 에든버러 축제 참여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김남일 사장은 “플라잉은 공연예술이 활성화되지 않은 지방에서 13년 째 상설공연을 이어가는 웰메이드 공연이다.”며 “경상북도를 대표하는 공연 퍼포먼스로 한류와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K-공연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God item performance Infinity Flying opens on the 23rd

 

For visitors to Gyeongju Expo Grand Park, the 'Infinity Flying' performance, a must-see performance that is both touching and fun, is a must-see for everyone, from children to adults. Starting with the opening performance on the 23rd, the 2024 performance will begin.

 

According to the Gyeongbuk Culture and Tourism Organization (CEO Kim Nam-il, hereinafter referred to as Corporation) on the 20th, ‘Infinity Flying’ is a non-verbal performance that cheerfully deals with the ups and downs that occur when ‘Hwarang’ from Silla travels in time to a modern high school to catch a runaway goblin.

 

Since it was first introduced as the theme performance of the Gyeongju World Culture Expo in 2011, it has been performed for 13 years, becoming the first permanent local performance, and is so popular that advance reservations for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groups on school trips or field trips exceed 10,000. .

 

The actors are pouring their passion into practice to maximize the spectacular fantasy effects such as the stage, robot arms, and 3D holograms that capture the attention of the audience, and to show even more powerful acting and action. This year's performance is even more anticipated due to the fresh appearance of the new main actors.

 

CEO Choi Cheol-ki, who is in charge of the Flying Gyeongju business, said, “We have been running a long-term performance for 13 years with the love of Gyeongju citizens, so we planned to repay them with a good performance out of gratitude,” and asked for a lot of support in the future.

 

Meanwhile, on the 16th, ahead of the opening performance, a special performance for Gyeongju citizens was held at the Hwarang Hall of the Gyeongju Arts Center.

 

The performance was held at 10,000 won for all seats, 50% discount for Gyeongju citizens at 5,000 won, and all tickets were sold out due to the strong interest of Gyeongju citizens. Proceeds from the performance are planned to be donated to Gyeongju City as a scholarship.

 

‘Infinity Flying’, which has surpassed 1 million cumulative visitors, is now preparing to go beyond Korea with the goal of participating in the 2025 Edinburgh Festival under the motto ‘From Gyeongju to the World’.

 

President Kim Nam-il said, “Flying is a well-made performance that has been a permanent performance for 13 years in a province where performing arts are not active.” He added, “We hope that it can grow into a K-performance representing Korea along with the Korean Wave as a performance representing Gyeongsangbuk-do.” “We will work together,” he said.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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