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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재단,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선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3/26 [13:46]

새마을재단,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선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4/03/26 [13:46]

【브레이크뉴스 구미】이성현 기자=경상북도 새마을재단(대표이사 이승종)은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2024년 중남미 3개국(엘살바도르, 페루, 파라과이) 대상 새마을운동 초청연수 사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 행정안전부 새마을운동 초청연수 공모사업 선정  © 새마을재단


이번 사업은 오는 10월부터 2주간 중남미 지역 공무원 24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새마을운동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과 개도국의 자립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이번 연수는 새마을재단이 위치하고 있는 경상북도를 중심으로 구미, 안동, 경주, 서울 등에서 실시되며, 가별 적용 방법, 이론교육, 현장견학, 분임토의, 한국 문화체험 등 다양한 내용이 포함될 예정이다.

 

이번 연수를 통해 연수생들은 액션플랜을 작성하여 귀국 후 자국 지역개발에 새마을운동을 적극적으로 적용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를 통해 새마을운동의 개도국 정착과 자발적 확산을 통한 빈곤퇴치를 실현하는 것이 목표이다.

 

새마을재단은 이번 사업 이전에도 행정안전부의 주최로 지난 2021년부터 작년까지 타지키스탄을 대상으로 한 새마을운동 초청연수를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새마을운동 전문 기관으로서 내외적으로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Saemaeul Foundation selected as a contest project by the Ministry of the Interior and Safety

 

Gyeongsangbuk-do Saemaul Foundation (CEO Seung-jong Lee) announced on the 26th that it was selected for the 2024 Saemaul Undong invitation training project for three Central and South American countries (El Salvador, Peru, and Paraguay) held by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This project will be conducted for 24 public officials in Central and South America for two weeks starting in October, and aims to develop local communities through the Saemaeul Movement and strengthen the self-reliance capacity of developing countries.

 

This training will be conducted in Gumi, Andong, Gyeongju, and Seoul, focusing on Gyeongsangbuk-do, where Saemaeul Foundation is located, and will include various contents such as family application methods, theoretical education, field trips, group discussions, and Korean cultural experience.

 

Through this training, trainees are expected to create an action plan and actively apply the Saemaul Undong to local development in their home countries. The goal is to achieve poverty eradication through the establishment and voluntary expansion of the Saemaul Undong in developing countries.

 

Even before this project, the Saemaul Foundation successfully conducted Saemaul Undong invitation training for Tajikistan from 2021 to last year, hosted by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and is recognized internally and externally for its capabilities as a specialized Saemaul Undong organization.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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