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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회 코오롱 구간 마라톤 대회 30일 개최…전국 60개팀, 500명 참가

박희경 기자 | 기사입력 2024/03/26 [16:37]

제40회 코오롱 구간 마라톤 대회 30일 개최…전국 60개팀, 500명 참가

박희경 기자 | 입력 : 2024/03/26 [16:37]

【브레이크뉴스 경주】박희경 기자=경주시는 오는 30일 오전 9시 30분 국내 마라톤 꿈나무들의 축제인 ‘제40회 코오롱 구간 마라톤 대회’가 개최된다고 26일 밝혔다.

 

▲ 제40회 코오롱 구간 마라톤 대회 개최(지난해 코오롱 구간마라톤 고등부 출발 장면)  © 경주시


오랜 역사와 전통 속에 임춘애, 황영조, 이봉주 등의 스타 플레이어를 배출한 코오롱 구간 마라톤 대회는 대한육상연맹과 KBS, 조선일보, 코오롱이 공동주최하고, 경북도육상연맹이 주관한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 우승학교인 배문고‧배문중(남), 서울신정여고‧성남여자중(여)를 비롯해 전국 시도를 대표하는 고등부 21팀, 중등부 24팀, 일반부 15팀 등 총 60개 팀, 500여명이 참가한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마라톤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일반부가 포함돼 고등부 코스와 동일하게 실시된다.

 

고등부와 일반부는 42.195㎞ 풀 코스를 6개 구간, 중등부는 15㎞를 4개 구분해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코스(풀코스 기준)는 코오롱호텔 삼거리에서 출발해 보문단지 힐튼호텔(1중계), 분황사(2중계), 무열왕릉(3중계), 동궁과월지(4중계), 통일전(5중계)을 거쳐 다시 코오롱호텔 삼거리로 최종 도착한다.

 

▲ 올해 대회 교통 통제 안내문  © 경주시


경주시는 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성공적 대회 진행을 위해 6곳의 중계지점에 풍물단을 운영하고 시민과 학생들의 자발적으로 거리응원을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주낙영 시장은 “대한민국 마라톤과 함께한 40년 역사를 지닌 본 대회가 매년 경주시에서 개최되고 있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원활한 대회 진행을 위해 대회 당일 시내 각 구간에서 오후 1시까지 교통통제를 실시하오니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Gyeongju City holds the 40th Kolon Section Marathon on the 30th... 60 teams nationwide, 500 participants

 

Gyeongju City announced on the 26th that the ‘40th Kolon Section Marathon’, a festival for aspiring domestic marathoners, will be held at 9:30 a.m. on the 30th.

 

The Kolon Section Marathon, which has produced star players such as Lim Chun-ae, Hwang Young-jo, and Lee Bong-ju with a long history and tradition, is co-hosted by the Korea Association of Athletics Federations, KBS, Chosun Ilbo, and Kolon, and organized by the Gyeongbuk Province Athletics Federation.

 

This competition includes a total of 60 teams and 500 people, including last year's winning schools, Baemun High School and Baemun Middle School (boys), Seoul Sinjeong Girls' High School and Seongnam Girls' Middle School (females), as well as 21 high school teams, 24 middle school teams, and 15 regular teams representing provinces and cities across the country. This participates.

 

In particular, following last year, this year's course will be the same as the high school course, with the general section included to expand and revitalize the marathon's base.

 

The high school and general divisions will run the 42.195km full course in 6 sections, and the middle school division will run it in a relay format, dividing it into 4 sections of 15km.

 

The course (based on full course) starts at the Kolon Hotel intersection, passes through Bomun Complex Hilton Hotel (1st route), Bunhwangsa Temple (2nd route), King Muyeol's Tomb (3rd route), Donggung Palace and Wolji Pond (4th route), and Tongiljeon (5th route). Finally arrive at the Kolon Hotel intersection.

 

Gyeongju City plans to operate pungmul groups at six relay points to boost the morale of athletes and ensure a successful competition, and create an atmosphere in which citizens and students can voluntarily cheer on the streets.

 

Mayor Joo Nak-yeong said, “I am very proud that this event, which has a 40-year history with the Korean Marathon, is held every year in Gyeongju City.” “We ask for the citizens’ understanding and cooperation,”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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