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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대구지부, 지역주민 건강을 위한 건강캠페인 실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3/27 [11:36]

건협 대구지부, 지역주민 건강을 위한 건강캠페인 실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4/03/27 [11:36]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광역시지부(본부장 김태욱, 이하 건협대구)는 지난 26일 지하철2호선 수성구청역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캠페인을 진행했다.

 

▲ 건협 대구지부, 지역주민 건강을 위한 건강캠페인 실시  © 건협대구지부


27일 건협대구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뇌파·맥파스트레스 검사를 진행하였으며 국가건강검진에 대한 안내도 같이 이뤄졌다.

 

건협대구 김태욱 본부장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보건교육 활동과 건강 캠페인을 진행 할 것이며, 보다 질 높은 건강검진을 제공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건협 대구지부는 다양한 보건교육활동과 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친숙한 검진센터로서 한걸음 더 다가갈 예정이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Daegu branch of the Korea Health Association conducts a health campaign for the health of local residents

 

The Daegu Metropolitan City Branch of the Korea Health Management Association (Director Kim Tae-wook, hereinafter referred to as Geonhyup Daegu) conducted a health campaign targeting local residents at Suseong-gu Office Station on Subway Line 2 on the 26th.

 

According to Geonhyup Daegu on the 27th, this campaign conducted brain wave and pulse stress tests for local residents, and information on national health checkups was also provided.

 

Kim Tae-wook, head of the Geonhyup Daegu headquarters, said, “We will carry out various health education activities and health campaigns to improve the health of local residents, and we will always strive to provide higher quality health checkups.”

 

In the future, the Daegu branch of the Korea Health Association plans to take one step closer to becoming a screening center familiar to local residents through various health education activities and campaigns.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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