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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 "초선만 끌고 가서는 정권 재창출 어렵다" 경산 인구 30만명 도시로 ;만들겠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3/31 [17:17]

최경환 , "초선만 끌고 가서는 정권 재창출 어렵다" 경산 인구 30만명 도시로 ;만들겠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4/03/31 [17:17]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주말을 맞은 경산 시장에 지역 총선 후보자들이 모였다. 최경환 후보는 오후 3시부터 제일약국 앞에서 유세를 펼쳤다.

 

최 후보는 “지난 4년 경산시는 정체되어 있었다. 다시 일으켜야 한다”고 강조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준비된 일꾼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준비가 덜 된 사람이 연습하기에는 지금 경산은 매우 절박하다”거듭 강조했다.

 

 

그는 자신이 국회에 다시 입성하면 1호로 ‘농지규제완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법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경산의 많은 농지주들이 제대된 농지 소유 행사는 물론, 재산 가치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겠다는 것이다.

 

그는 복당에 대하여도 자신감을 내비쳤다. 최 후보는 “나도 지난 시절에는 그런 이야기하고 다닌 적이 있었지만, 한 번도 지켜진 예도 없을뿐더러, 그렇게 할 수가 전혀 없다. 국민의힘은 지금 110석, 120석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절박한 상황이다. 당장 한 두 석이 아쉬운 정당이 복당을 안 시키겠다는 주장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며 “상대 후보측의 주장은 절대로 불가능한 이야기다. 복당을 안시겠다는 한 위원장의 말은 100% 믿을게 못된다”고 강조했다. 

 

최 후보는 또, 정권 재창출을 언급하며 “초선 의원만 데리고 가다가는 정권재창출 못한다”고 윤 대통령에 메시지를 띄웠다. 그러면서 “윤석열 대통령을 비롯해 보수가 제대로 된 국가 운영을 하기 위해서는 준비와 경험이 풍부한 사람이 뒤를 받쳐 줘야 하고, 지금 이 시기는 어느 때보다 그런 사람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이날도 자신의 주요 치적과 공약을 번갈아 시민들에게 보고하면서 “지하철 연장, 경산지식산업지구, 대학과 교육의 질 상승, 살고 싶은 도시....이거 누가 다 했나. 22만의 조그마한 도시가 지금 28만명의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변했다. 이제 우리는 30만으로 가야 한다. 더 큰 도시, 더 큰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호소했다. 

 

특히 그는 오목천을 짚으며 “용성에서부터 시작해 23km를 경산을 가로질러 금호강으로 흐른다. 그런데 이 오목천이 시민들과 괴리되어 있다”며 “오목천을 시민들에게 다시 돌려드리도록 하겠다. 이왕이면 왕복 46km나 되니 우리가 이 코스를 잘 만들어 국제 마라톤 대회 등을 유치하는 것이 어떠냐”고 물었다. 청중들 사이에서는 환호성이 터졌다. 

 

한편, 이날 시장 유세에는 약 600여명의 지지자 및 시민들이 갈 길을 멈추고 최 후보의 유세를 지켜봤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Local general election candidates gathered at Gyeongsan Market over the weekend.

Candidate Kyung-hwan Choi campaigned in front of Jeil Pharmacy starting at 3 p.m. Candidate Choi said, “For the past four years, Gyeongsan City has been stagnant. He emphasized, “We need to rebuild it,” and argued, “For that, we need prepared workers.” At the same time, he repeatedly emphasized, “Gyeongsan is very desperate right now for an unprepared person to practice.”

 

He said that when he re-enters the National Assembly, he is preparing the first bill focusing on ‘farmland deregulation’. The goal is to present a practical solution to the fact that many farmland owners in Gyeongsan are unable to properly utilize the value of their property as well as to own farmland after being discharged.

 

He also expressed confidence in his return to the party. Candidate Choi said, “I have talked about things like that in the past, but not only has there never been an example followed, and it is completely impossible to do so. The People Power Party is in a desperate situation, with talk of 110 or 120 seats. “No one can argue that a political party that is losing one or two seats will not be reinstated,” he said. “The opposing candidate’s argument is absolutely impossible. “I cannot 100% trust Chairman Han’s words that he will not be reinstated,” he emphasized.

 

Candidate Choi also mentioned the re-creation of the regime and sent a message to President Yoon, saying, “If we take only first-time lawmakers, we will not be able to re-create the regime.” At the same time, he said, “In order for a conservative party, including President Yoon Seok-yeol, to run the country properly, a well-prepared and experienced person must support him, and such a person is needed now more than ever.”

 

Candidate Choi also took turns reporting his major achievements and pledges to the citizens on this day, saying, “Extension of the subway, Gyeongsan Knowledge Industrial District, improvement in the quality of universities and education, a city where people want to live.... Who did all of these? A small city of 220,000 people has now transformed into a competitive city of 280,000 people. Now we have to go to 300,000. We must move towards a bigger city and a bigger future. “Let’s make it happen together,” he appealed.

 

In particular, he pointed out Omokcheon and said, “It starts from Yongseong and flows 23km across Gyeongsan to the Geumho River. However, this Omokcheon is disconnected from the citizens,” he said. “We will return Omokcheon to the citizens.” “If possible, it’s a 46km round trip, so why don’t we build this course well and host international marathons, etc.” he asked. Cheers erupted from the audience.

 

Meanwhile, at the mayoral rally on this day, about 600 supporters and citizens stopped and watched Candidate Choi's campaign.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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