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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로 꽉채운 중남구 주민들 "도태우가 진정한 보수 후보 대구의 본떼를 보여주자"일성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3/31 [12:52]

동성로 꽉채운 중남구 주민들 "도태우가 진정한 보수 후보 대구의 본떼를 보여주자"일성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4/03/31 [12:52]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추적추적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도태우가 진정한 보수’라고 목소리를 높이는 대구 중남구 주민 1천여 명이 30일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에 모였다. 

 

이날은 4·10 총선에서 대구 중구남구에 출마한 도태우 후보(무소속)가 출정식을 갖는  날이었다. 날씨 때문에 지지자들의 참석이 저조할 까 우려됐지만 이날 현장에 모인 주민은 이같은 우려를 싹 날려버릴 정도로 많은 인파로 북적였다.

  © 동성로를 꽉 채운 중남구 도태우 후보 지지자들. 

 

출정식에서 도태우 후보는 자신이 국민의힘 경선에서 두 번이나 승리한 지역 민심이 선택한 진정한 보수 후보임을 강조하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조국 조국혁신당 등 진보 진영에 맞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시도를 막고 대한민국 가치를 수호하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또 “국민의힘이 여론을 이기지 못하고 공천을 취소했지만, 반드시 당선되어 국민의힘과 보수 진영을 위해 앞장서 싸우겠다”고 말했다.

 

첫 번째로 지지 연설에 나선 도 후보의 딸 도인혜 씨는 "아버지가 박근혜 대통령의 변호를 맡았을 때 왜 이렇게 힘을 길을 선택하시는지 원망했다. 하지만 아버지께서 '국가의 도움을 받아 성장했고 남은 삶은 국가를 위해 보답하면서 사는 게 도리'라 말씀에 더 이상 이견 없이 응원하고 있다."고 했다.

 

  © 내가 진정한 보수 후보라며 지지를 호소하는 도태우 후보 

 

황교안 전 대표는 "대한민국에는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싸울 줄 아는 사람이 필요하다."며 "도 후보는 경선 과정을 보면 실력이 좋아서 견제받고 있다. 대한민국 정치의 중심인 대구에 제대로 된 사람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신평 변호사는 도 후보가 실력과 전투력을 갖춘, 대구 중구남구와 윤석열 정권을 지킬 적임자임을 강조하며 “당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출당을 요구하는 듯한 발언들이 나온다.”며 “윤 대통령에 대한 출당 요구는 당에서 쫓아내 좁은 곳에 가두려고 하는 속셈. 이라며 도 후보와 윤 대통령을 지켜달라”고 요청했다.

 

이영풍 전 KBS기자는 “국민의힘은 공천에서 전투력 있는 후보들을 배제하거나 취소해 지지층의 결집력을 약화하고 우파의 힘을 뺐다” 며 “좌파는 자기 사람을 지키기 위해 뭉치는데 우파는 왜 이런가?”라며 도 후보의 공천취소에 아쉬움을 호소했다.

 

  © 동성로 가득 메운 도태우 후보 지지자들은 "이번엔 대구의 본떼를 보여줘야 한다"며 도태우를 연호하고 있다

 

행사를 지켜보던 남구의 한 주민도 “도태우 후보는 중남구 주민들이 뽑은 후보다. 이런 주민들의 선택을 무시하고 듣도 보도 못한 사람을 내려보내는 것은 변함없는 지지의 도리가 아니다”라며 “이번에 대구의 본때를 보여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다시 한번 단상에 오른 도 후보는 “문재인 정부 시절 아스팔트와 법정에서 몸을 사리지 않고 싸웠다. 그런 이유로 진보 진영이 반드시 제거해야 할 표적이 됐다”며 “조국 대표처럼 법정에서 징역 2년 형을 선고받거나, 이재명 대표와 같이 법치 파괴 행위를 일삼았나? 이런 사람들을 막기 위해 최전선에서 싸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4월 10일 투표소에서 대구시민의 자부심 회복을 위해 진정한 국민의힘, 진정한 보수의 힘을 발휘해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Despite the inclement weather with pouring rain, more than 1,000 residents of Jungnam-gu, Daegu, raising their voices and saying, ‘Do Tae-woo is the true conservative,’ gathered in front of the Daegu Department Store on Dongseong-ro on the 30th.

This day was the day when Do Tae-woo (independent candidate), who was running for Jung-gu Nam-gu, Daegu in the April 10 general election, held an inauguration ceremony. There were concerns that supporter attendance would be low due to the weather, but the crowds of residents who gathered at the site that day were so large that these concerns were blown away.

 

At the inauguration ceremony, Candidate Do Tae-woo emphasized that he is a true conservative candidate chosen by the local public who won the People Power Party primary twice and said, “I will defend the values of the Republic of Korea by preventing the attempt to impeach President Yoon Seok-yeol against progressive camps such as Lee Jae-myeong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and the Fatherland Reform Party of Korea.” “I will do my best to protect,” he appealed for support. He also said, “The power of the people could not overcome public opinion and the nomination was canceled, but I will definitely be elected and take the lead in fighting for the power of the people and the conservative camp.”

 

Candidate Do's daughter Do In-hye, who was the first to give a speech in support, said, "When my father was in charge of defending President Park Geun-hye, I resented why he chose the path of power. However, my father said, 'I grew up with the help of the state, and the rest of my life will be devoted to the nation.' “It is right to live by giving back to others,” he said. “I support him without any further disagreement.”

 

Former Representative Hwang Kyo-ahn said, “The Republic of Korea needs someone who knows how to fight for liberal democracy,” and “If you look at the primary process, Candidate Do is being kept in check because of his good skills. We need to appoint the right person in Daegu, the center of Korean politics. "he claimed.

 

Lawyer Shinpyeong emphasized that Candidate Do is the right person to protect Daegu Jung-gu Nam-gu and the Yoon Seok-yeol regime, with skills and fighting power, and said, “There are comments coming from the party that seem to call for President Yoon Seok-yeol to leave the party.” He added, “The demand for President Yoon to leave the party is the party. The intention is to drive them out and confine them to a small place. He asked, “Please protect Candidate Do and President Yoon.”

 

Former KBS reporter Lee Young-poong said, “The People Power Party excluded or canceled candidates with fighting ability in nominations, weakening the unity of the support base and taking away the power of the right wing.” He added, “The left wing is united to protect its own people, but why is the right wing like this?” He also expressed regret over the cancellation of Candidate Do’s nomination.

 

A resident of Nam-gu who was watching the event also said, “Candidate Do Tae-woo is the candidate chosen by the residents of Jungnam-gu. He said, “Ignoring the choices of these residents and sending down people we have never heard of is not the way of unwavering support,” and added, “We must show Daegu an example this time.”

 

Candidate Do, who once again took the podium, said, “During the Moon Jae-in administration, I fought tirelessly against asphalt and in court. For that reason, the progressive camp has become a target that must be eliminated,” he said. “Did he get sentenced to two years in prison in court like Representative Cho Kuk, or commit acts of destroying the rule of law like Representative Lee Jae-myung? “I fought on the front lines to stop these people,” he said, raising his voice. At the same time, he appealed for his support, saying, “Please demonstrate the true power of the people and the true power of conservatives to restore the pride of Daegu citizens at the polling station on April 10.”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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